'길동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9.08 친구가 된다는 것
  2. 2008.08.28 함께하는 삶
  3. 2008.07.23 동행자는 항상 명랑해야 한다

친구가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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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친구가 된다는 것



"행운의 절반은 스스로가,

나머지 절반은 친구들이 만들어내는 것이지.

따라서 자네의 성취는, 자네의 친구들이 간절히

바랐기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게.

누군가의 친구가 된다는 것은, 그로 인해 아픔을 겪을

일이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네.

때로는 그 고통과 시련을 나누어

둘러메야 하니까 말이야."



- 스탠 톨러의《행운의 절반 친구》중에서 -


* 친구가 된다는 것은

상대의 성취를 내 일처럼 돕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상대의 짐을 함께 져 준다는 뜻도 됩니다.

낙심의 짐, 절망의 짐, 시련과 고통의 짐....

그걸 대신 져 주고 상대가 다시 일어서

걸을 때까지 지켜봐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께 하는 길동무가 중요한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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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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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답메일



이 세상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인도네시아에는 '우파스'라는 나무가 있다. 이 나무는 독을 숨겨 놓은 채 아주 울창하게 자란 후에 자기 밑에 자라고 있는 모든 식물들을 죽인다. 처음에는 다른 식물들에게 안식처를 주고 응달을 만들어 주다가 나중에는 파멸시키는 것이다.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사람들 중에도 이러한 이들이 있다. 당신도 그런 사람들을 주변에서 봤으리라 생각한다.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자기 중심적이고 다른 사람을 지배하려는 습성이 있다. 그들은 모든 일을 자신의 공적으로 돌리고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싶어한다. 남을 돕는 일에는 도무지 신경쓰지 않고 다른 사람을 이용하는 것에만 신경을 쓴다. 우파스나무처럼 주변 사람들이 꽃을 피우며 충분히 발달하고 성장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내가 어린 꼬마였을 때 철로 위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애쓰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균형을 잡으려고 신경을 쓰다 보니 빨리 걸을 수가 없었다. 그렇지만 친구가 반대편 철로 위에 서면 서로의 손을 잡고 쉽게 균형을 잡을 수 있었다. 말 그대로 친구와 함께 세상을 걸어 다닐 수 있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선택이 있다. 우리는 우파스나무처럼 살 수도 있다. 이기적인 독을 내뿜으며 자신만 생각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에만 신경을 쓰고 자아 도취에 빠진 채 살아갈 수 있다. 아니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다른 사람에게 손을 뻗어 도와줄 수도 있다.


벤저민 디즈레일리(1804~1881, 영국의 전 수상)는 말했다. "작은 도랑을 가지고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맞는 말이다.


타인을 돕기 위해 당신의 인생을 이용할 수도 있고 잘못된 이기주의에 낭비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을 이용할 수도 있고 친구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지그 지글러 저 - 『성공의 법칙』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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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자는 항상 명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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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동행자는 항상 명랑해야 한다



동행자는 항상 밝고 명랑한

기분을 지니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비판은 일체 하지 않는다.

이러한 원칙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여자끼리의

여행은 우정의 묘지라 하지 않는가.



- 소노 아야코의《사람으로부터 편안해지는 법》중에서-



* 여행에서 뿐만이 아닙니다.

집, 일터, 인생의 여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동행자'가 무겁고 어두우면 주변이 함께 어두워지지만

'동행자'가 밝고 명랑하면 세상이 온통 환해집니다.

힘든 일도 술술 풀리고 좋은 일도 자꾸 생깁니다.

(2005년7월7일자 앙코르메일)




동행자, 길동무가 즐거우면 함께 즐겁습니다.

세상은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 때문에 훨씬 더 즐겁습니다.

퍼실리테이터도 마찬가지겠죠.

너와 내가 함께 가는 즐거움.

나부터 변하면 세상도 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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