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issue'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19.08.15 “사장님이 남은 음식 가져와서 먹으래요”···직장갑질금지법 시행 한 달 보고서
  2. 2019.08.15 "신고한 직원 누구냐"…갑질 신고에 '보복갑질'하는 회사들
  3. 2014.07.12 김 대리는 왜 직장을 그만두나 (http://durl.me/73r7jx) (2)
  4. 2013.08.12 직장인들이 상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5. 2013.04.05 삼성에서 직업멘토링을 시작합니다.

“사장님이 남은 음식 가져와서 먹으래요”···직장갑질금지법 시행 한 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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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1908151557001

 

“사장님이 남은 음식 가져와서 먹으래요”···직장갑질금지법 시행 한 달 보고서

“대표는 회사에서 음식 먹는 걸 좋아해 김밥, 치킨, 피자, 빵을 시켜 직원들에게 먹으라고 했다. 음식점이...

m.khan.co.kr

 

..... 괴롭힘의 종류로는 부당지시 231건, 따돌림, 차별 217건, 폭행, 폭언 189건, 모욕,명예훼손 137건, 강요 75건 순이었다.  직장갑질 119년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입에 걸레를 문 사장, 법 시행 자체를 알지 못하는 상사, 취업규칙을 바꾸지 않는 회사가 수두룩하다"고 지적했다. ...

 

괴롭힘의 정의가 모호한 부분은 분명 있겠습니다만, 그 수위가 명확한 폭행/폭언/모욕/명예훼손 등은 반드시 근절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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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한 직원 누구냐"…갑질 신고에 '보복갑질'하는 회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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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ocutnews.co.kr/news/5198667

 

"신고한 직원 누구냐"…갑질 신고에 '보복갑질'하는 회사들

#1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되고 나서 회장에 대한 신고서가 여러 건 접수됐습니다. 하지만 회장은 신고자를 찾아내려고 직원들을 압박했습니다. 직위를 이용해 필요 이상의 요구를 하고, 괴롭히고, 수시로 심한 언행..

www.nocutnews.co.kr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지난 7월 16일부터 시행되고 있어 사회적으로 이슈이나,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사례들과 그 결과까지 사회 저변에 공유되고 있는 것 같진 않은 것 같습니다.  성희롱 예방의 경우도 꽤 오래 전부터 이슈화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완벽하게 직장 내 뿌리내리지 않은 것 보면 직장 내 괴롭힘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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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리는 왜 직장을 그만두나 (http://durl.me/73r7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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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durl.me/73r7jx

 

[토요이슈] 김 대리는 왜 직장을 그만두나 (동아일보 / 2014.06.28)

 

 

김가희(가명, 27여)씨의 사례

  - 5년간 몸담았던 대형 여행사 퇴사 후 50일간 해외여행

  - "취업이 안되더라도 나름대로 살길을 찾아 나설 것" : 여행 관련 개인사업 또는 여행 서적 쓰는 일 등

 

최태환(34), 허성혜(31) 부부의 사례

  - 대기업인 A백화점 퇴사후 해외여행.

  -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나'라는 물음에 스스로 명확한 답을 하지 못함.

  - 잦은 야근.  목표 없는 경쟁.

  - 여행 중 프랑스 현지인의 의견 "성공한 인생은 남들과 다른 특별한 인생을 사는 것"

 

왜 직장인들은 떠날까?

  - 성영신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 "미래보다 현재를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관."

     "예전에는 직장에 다니면 일에 몰두해야 한다는 사람이 많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는 개미처럼 일하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라고 생각"

  -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젊은 세대는 과거와 달리 비교적 많은 혜택을 받으면서 자란 덕분에

      부모들처럼 가족을 책임지고 부양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조금 덜한 편.  무게중심도 회사보다 자신에게 둔다."

 

문제는....

  - 신입사원 교육 및 훈련에 평균 18.3개월, 인당 6천만원 소요.

  - Work & Life Balance보다는 일을 강요 하는 회사.  회사에 대한 충성만을 강요.

  - 따라서, 직원들 스스로 자신의 회사를 다니고 싶은 직장으로 인식하도록 사내 문화를 바꿔야.

 

 

얼마전 Job Planet이란 곳을 알게 되었는데, 회사에 대한 얘기가 적나라하게 올라와 있더군요.

100% 진실이라고 믿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그 회사에 대한 분위기를 읽을 수는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불만은 야근 문화인데, 회사에 대한 잘못된 충성이 한 몫을 하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봅니다.

 

직원들이 스스로 출근하고 싶어하는 회사.  얼마나 좋을까요?

왜 모든 사장님들은 그걸 모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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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11 12:0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금단현상 2015.09.16 00:40 신고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덧글 확인이 늦었더니 이미 존재하는 이메일로 나오네요.
      아마도 다른 분께서 초대해주셨나봅니다.
      즐거운 블로깅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인들이 상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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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google.co.kr/?gws_rd=cr#bav=on.2,or.r_qf.&fp=a4e23a789a1a4abc&newwindow=1&psj=1&q=%EC%A7%81%EC%9E%A5%EC%9D%B8%EB%93%A4%EC%9D%B4+%EC%83%81%EC%82%AC%EC%97%90%EA%B2%8C+%EA%B0%80%EC%9E%A5+%EB%93%A3%EA%B3%A0+%EC%8B%B6%EC%9D%80+%EB%A7%90%EC%9D%80%3F

 

상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1. 일 없으면 일찍 퇴근해

  2. 나 먼저 퇴근할게

  3. 자네라면 잘 할 것 같아

  4. 나 다음 주부터 휴가야

  5. 힘든 것 이해해

      자네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가, 역시 자네밖에 없어, 수고했어 등

 

상사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

  1. 그냥 시키는대로 해

  2. 내가 사원 때는 더한 일도 했어

  3. 직장 생활 몇 년 했어?

      분위기 파악을 못한다.  생각 좀 하면서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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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가장 씁쓸한 기사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말 한마디에 살고, 말 한마디에 죽는게 사람이거늘...  사회성을 학습하지 못함 때문일까요?

아니면 이것도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의 하나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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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직업멘토링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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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부터 시작을 했기에 조금 늦은 감이 있으나, 삼성에서 대학생분들을 대상으로 직업멘토링을 실시합니다.

 

mentoring.youngsamsung.com 에서 멘티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직업멘토링이 좋은 점은 학생 신분으로서 만나기 어려운 현업 담당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분야, 원하는 회사의 담당자분들을 직접 만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자리.

 

저도 멘토로 신청을 해서 5명의 멘티를 받았는데, 어떤 좋은 이야기를 들려줘야 할지.. 벌써부터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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