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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2 [Kick-Off] 2012.01.11(수) 예정 ... 참여^공유^촉진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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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eduadu/31457

2012년도 HRD School Season 2.  두둥~~

올 한해도 많은 성장이 있길.. 노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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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HRD SCHOOL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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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cafe.naver.com/eduadu/16966


안녕하세요. 금단현상입니다. 정말로 스쿨 후기를 너무 오랫만에 쓰는 것 같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 이번 스쿨에 참여를 해 보니 정말 핑계만 대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첫번째 세션은 "시간을 지배하는 교육지기"라는 주제로 아이젠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앨런 라킨의 "시간을 지배하는 절대 법칙" 이라는 책인데, 번역하신 분이 원제의 How to get control of your time and your life 이라는 말에 절대 법칙이라는 단어를 붙여 놓아서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놓지 않았나 합니다.

또한 우리 실정에 맞지 않는 사례들(저에게만 해당할 수도 ㅡㅡ;;)... 특히 안되면 비서에게 맡겨라. 우리가 비서가 어딨습니까 ㅋㅋ 말단 직원으로서는 참 공감하기 힘든 부분이죠^^

제가 업무 로드가 걸려서 다른 직원에게 넘긴다고 했을 때 울 팀 과장님의 말씀 "야.. 쟤 그 일하다가 지쳐서 그만두면 어떻하냐.. 수고스럽더라도 니가 야근해서 다 해라" "왜 너 혼자 야근하면 되는걸 다른사람들까지 야근을 시키냐"

즉, 저에게는 저만의 방법이 필요한 것이지요. 잡곰님의 말씀.. "그 일에 대한 목표를 찾아라.. 그리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라.. 그러면 야근도 즐거울 것이고 배움도 많을 것이다" (꼭 이렇게 말씀하신건 아니구요, 제가 이해한 대로 적은 것입니다)

즉 시간을 지배하는 절대 법칙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여기서 강조하는 효과성(효율성 보다 더 중요한)을 위한 각자의 방법만이 존재할 뿐이죠. 저자도 그래서 다양한 방법을 소개 하고 그것을 책을 읽는 독자들의 판단에 맡기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저에게는 효율성, 효과성 둘 다 잡아야 하거든요^^

실제로 중요한 것은 개개인이 어떻게 시간을 관리하고 있는가가 아닐까 합니다. 아침햇살님은 항상 포스트잇을 소지하고 다니시고 일기를 쓰신다고 하며, 슈팅스타님은 책상의 3면을 활용하여 화이트보드, 포스트잇 등을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저는 항상 할 일을(이메일로 업무를 받기 때문에 하루에 두번 정리합니다.) 노트에 적고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에 중요도와 긴급성을 따져서 A-1 업무를 하고, 다 하면 또 다른 나머지의 A-1의 업무를 처리하는 식으로 하고 있지요..

정말로 마지막에 에치필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스스로의 IDENTITY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Second session was about the GLOBAL HPI. 잡식백곰님 gave a lecture in English. The title was "To become a Global High Potential Individual (Fundamental Focused)" so called mind level.

He started with a question quoting some remarks former CEO of McDonald said.

"Life is not a rehearsal" then Life is what? I thought Life is Action. (you know the TV channel, Super Action^^) because we live by doing real things (irreversible) Maybe he said Life is WAR!!

then we talked about the PASSION. Passion is something hot from the heart with clear vision, articulated purpose and one direction. When he asked me about the passion, I said "eager to do something." "Eager to do something" itself can be a "객기(I forgot the words he expressed in English)"

To become a Global People, what is the important things to have.

These are Communication, (In)direct Experience, Understand, Respect and Standard.


He stressed communication. (I know he also stressed another things like caring/love) It's not only English skill. English is the base(English is the language mostly spoken all around the world), most important thing is to understand and respect each other. That makes mutual communication. then we can trust each other and raise each other up, like 잡식백곰님 always emphasizes


영어로 진행된 강의라 영어로 후기를 쓰려니 머리에서 쥐가 납니다. 역시 영어는 어려워요.. 영어부터 다시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만 남습니다. 한없이 모자란 영어 실력 꾸짖어 주시고^^ 틀린부분은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노력하는 금단현상이 되겠습니다 ㅋㅋ

뒷풀이 후기는 이미 많은 분들이 적어주셨기에^^ 패쓰 합니다. 단 한마디만을 남기며... 보안쩡님 밥사세요~ ㅋㅋ

잡식백곰님과 보안백곰님 밥 사드릴 때 저도 묻어가기로 한거 기억하시죠??

후기 소녀님께서 참여를 잘 안해주시니 후기 읽는 재미가 자꾸 떨어져가요.. 후기소녀님 담 스쿨부터는 출동해주세요..





 

시간을 지배하는 절대법칙 상세보기
앨런 라킨 지음 | 디앤씨미디어(파피루스) 펴냄
저자인 앨런 라킨은 효율성만을 강조하는 다른 시간 관리에 관한 기계적인 시간 관리 방법을 소개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시간 관리, 스스로 생각하며 응용할 수 있는 인생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모든 가능성으로부터 시간을 어떻게 이용할지 자기 스스로 최상의 업무를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시간관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의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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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은 2008.09.03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아..HRD School에 참여하시는 분이군요!
    우연한 검색으로 들어왔습니다~ 반갑네요~ ^-^

  2. BlogIcon 금단현상 2008.09.03 15: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참좋은여행 근무하시는 분 맞으신지요???
    반갑습니다.

  3. 이지은 2008.09.04 01:15 address edit & del reply

    어머나!! 이렇게 기억해주시는 군요~

  4. BlogIcon 금단현상 2008.09.04 08: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 솔직히 카페 검색 좀 했습니다 ㅡㅡ;;

2007. 11. 7 HRD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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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스쿨이 끝난지 일주일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 정신 하나도 없네요.. 주말에 쓰려고 했더니 주말에도 일이 있어...

(마눌님의 친한 친구이자 후배의 웨딩촬영이 있어 보조찍사로 다녀왔습니다.)


역시 학습이라는 것이 꾸준히 복습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나 둘 씩 잊어버리게 되는군요.

이렇게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 기억이 나는 게 별로 없네요 ㅠㅠ


첫번째 세션은 로버트 우볼딩의 "동기부여를 위한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뚜비뚜바님께서 발표하셨습니다.


강의 초반부터 질문을 던져주셔서, 그동안의 어느 스쿨에서보다도

더욱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자리였습니다.


그 첫번째 질문 "자신에게 있어서 좋은 세계(Quality World)란 무엇인가?"


이에 대해 저는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그 당시의 답변은 "Quality World란 Quality World라는 자체의 개념의 없어지는 상태가 바로 Quality World"

였습니다. 너무 성의 없는 답변인가요? 지금 생각해보이 위 개념은 만인을 위한 Quality World이지

저 자신만의 Quality World는 아닌듯하네요.


이 책에서는 "동기부여를 위한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기술"로 WDEP 를 들고 있습니다.


WDEP란...

 What do you Want?

 What are you Doing?

Evaluate what you are doing?

 Make a Plan.

으로, 이는 SAMICC (Simple, Attainable, Measurable, Immediate, Consistant, Control)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이 WDEP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있는데, "참여적이고 민주적"이어야 하고,

더욱더 중요한 것은... "면담자는 참으로 관대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WDEP 를 얼마전에도 덧글로 남긴바 있는 여직원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내린 결론은..

"우선 내가 도를 닦아야 겠다" 였습니다. 우선 제가 그러한 상황에서도 인내심을 잃지 않고 침착하게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을때까지 참선하며 기다려야겠습니다.


두번째 세션은 "기업 HRD 담당자를 위한 e-러닝 입문"이라는 주제로 민트블루님께서 발표하셨습니다.

우선 기억에 남는 건, 이러닝 도입 시 고려요소였습니다.


(당사의 사례를 예로 들면)

1. 도입의 목적은 타당한가?

 업무 및 생산일정 등으로 인하여 타 교육에 참석하기 힘든 경우 또는 어학과 같이 따로 시간을

 내어서 교육을 받으러 가기 힘든 경우 이러닝을 통해 어느정도 교육의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


2. 사내학습자의 특성과 성향은 파악했나?

 제가 입사하기 전에 도입이 되었었는데, 그 당시 특성과 성향을 파악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형태로 봐서는 전혀 성향 파악이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3. 담당자와 지원조직은 결정되었는가?

 회사의 문제일수도 있겠습니다만, 특별한 담당자 및 지원조직이 없습니다.

 제가 담당자이며 지원조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 업무의 80% 이상을 HRM쪽에 쏟아붓고 있는

 현실에서 과연 제가 담당자이고 지원조직인가 하는 의문만 듭니다. 현재 이러닝과 관련하여

 하고 있는 일은 신청체크 및 수료여부 체크밖에 없네요..


4. 사전 준비작업은 진행하였나?


5. 최소 2년간의 운영계획은 수립되었는가?

 실제로 이러한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미수료자에 대한 대책도 올해 제가 의견을 내어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적고 보니 제대로 된게 전혀 없네요... 실제로 이러닝 학습을 보면, 이걸 왜 하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은 한 직원에게 질문을 던진 적이 있습니다. "왜 이러닝을 수강하세요?"

그 직원이 하는 말 "나중에 인사고과 잘 받으려면 필요하다." 였습니다.

물론 이도 하나의 동기가 될 수 있겠지만, 자기계발을 목적으로 하는 분 보다는 그 효과가 덜 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실제로 대부분 보여주기 위해 수강하시는 분들은 학습이 아닌 수료를 위해

수강을 하시더군요.


그동안의 스쿨에서의 강의(몇번 못들었지만;;)보다 직접 피부로 느낄수 있는 주제여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우리 회사에 적용할 수 있는지 머리 싸매고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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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School] 학습 후기 - 2007.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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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스쿨이 끝난지 4일이 지났네요. 요즘 하는 일이 많다보니, 글을 쓸 시간이 많지가 않습니다.


첫번째 세션은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에 대해 짱가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지난번 스쿨에서 옆자리 앉아계셨던 분께서 발표를 하시니 느낌이 새롭네요. 서수원점으로 발령이 나셔서 다음부터는 참석이 힘드시다고 하니 많이 섭섭합니다.


지난번 스쿨에서 다뤘던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에 대해 강의를 들을 때에는 책을 반밖에 못읽고 가서 가끔 못따라 가는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다 읽고 가야 한다고 다짐을 하고 열심히 읽었습니다.

다행히 예비군 훈련이 월, 화, 수에 있었기 때문에, 그 시간을 이용하여 책을 다 읽긴 했습니다.


책 겉표지에 보면 이렇게 쓰여있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에겐 그만의 비밀노트가 있다!

프로페셔널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5가지 법칙"


도대체 이 다섯가지가 무엇일까 고민하며 책을 읽어 나가는데, 다섯가지로 정리가 안되더군요.

다행히 발표를 맡아주신 짱가님께서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1. Know Thy Time(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시간에 집중.

2. What Can I Contrubute?(공헌할 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

 - 목표에 집중. 공헌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3. Making Strength Productive(강점을 활용하는 방법)

 - 관련 없는 단점은 생각하지 말고, 강점에만 집중 및 강화.

4. First Things First(중요한 것부터 먼저 해결하는 방법)

 - 우선순위를 정하라.

5. The Elements of Decision-making/Effective Decisions(의사 결정)

 - 반대의견도 중요하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5가지 법칙 모두가 "선택과 집중"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책일 읽더라도 책에서 배운 바를 실천하지 않으면 안되겠죠?


저도 다행히 몇가지는 이미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선 올 초부터 담배를 끊어서 불필요한 시간을 없앴습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해야 할 일을 노트에 적은 후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업무부터 실행을 합니다. 그러나 중간중간 생기는 변수들을 통제하기에는 아직 역량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우선순위, 공헌의 목표 설정 등 많은 것이 미숙합니다. 실제로 주 업무가 인사담당(채용에서 퇴직까지 전반적 업무)이다보니,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생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담배를 끊었음에도 사람들과의 대화를 위해 가끔 흡연실에 갑니다. 심지어 가끔은 타 부서의 회식자리에도 참석을 합니다. 이러한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지, 아니면 다른 페이퍼 웍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내리기 힘이듭니다.(그래서 야근을 통해 둘다 하고 있습니다 ㅡㅡ;;) 경력을 쌓아 갈수록 앞서 말한 "선택과 집중"을 잘 할 수 있겠죠??


두번째 세션은 길동무님께서 (주)삼천리 임원코칭교육 사례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임원 역할 및 리더십의 패러다임이 management에서 coaching으로 변화함에 따라 요즘 들어 coaching에 관한 교육이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현업에서 교육담당자로 근무하시는 분의 생생한 발표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발표하셨던 내용이 성공사례가 아닌 실패사례이기 때문에 마음에 더 와닿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찌 보면 길동무님의 회사이신 (주)삼천리와 저희 회사가 조직면에서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직적 조직이고, 외부의 위협이 많지 않았던 조직. 그렇기 때문에 어찌 보면 변화를 두려워 하는 조직일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이제는 필히 바뀌어야 하는 조직으로서, 실패사례를 발판으로 삼아 성공을 이끌어 낼 수 있게끔 해야겠습니다.


교육 참석자들의 동기부여를 어떻게 이끌어 내야 하는지.. 이제 앞으로 저희 회사 교육 진행시 이 점을 더욱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환경조성 사례(슬로건 및 코칭보드), 교육 담당자들이 직접 아침밥을 대접한 사례 등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처음으로 인사드린 많은 분들, 그리고 지난번 스쿨때 뵈었던 많은 분들... 스쿨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카페人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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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School] 학습 후기 - 2007.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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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교육지기 카페 http://cafe.naver.com/eduadu 주관 HRD School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참석이라 초반의 어색함은 어쩔 수 없더군요. (소심한 A형입니다^^)


첫번째 session은 존 코터의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팅구친구 님(대우정보시스템 진양희 대리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주된 내용은 가장 기본적인 프로세스인 "본다(we see) → 느낀다(we feel) → 변화한다(we change)"로 압축될 수 있으며, 변화의 8단계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약 한시간 정도 사례 및 본문의 내용에 대해 알아보았지만, 역시 머리에 남는 건 위에 있는 "본다(we see) → 느낀다(we feel) → 변화한다(we change)"였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중요한 핵심은 감정에 호소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발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원동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변화는 엄청난 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에서부터 이루어 지며, 그 사소한 출발로 부터 끝은 얼마나 거대해 질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것입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저는 교육지기 카페에서 다른 분들의 글로부터 저의 부족함을 알았고(I see), 많이 노력해야 겠다는 필요성을 느꼈으며(I feel) 드디어 HRD School에 참석하여(I change) 이렇게 까지 글을 쓰고 있는 것이지요.

but I didn't see(read) the book, so I couldn't feel enough. that's why I couldn't change not that much. 책을 읽고 갔더라면 더욱더 많은 것을 느꼈겠지요. 시간 없다는 핑계로 반밖에 못읽고 갔는데, 후회가 막심합니다.


느끼지 못하면 변화할 수 없습니다. 느끼는 것(감정에 호소)이 중요하기 때문에, 잘 느끼게 하기 위해 오감을 자극(see or show)하라는 것입니다.


두번째 session은 마이클 포터의 "전략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 에치필 님(중앙 ICS 한봉규 차장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서두에 말씀해 주신 곰 이야기. 인상깊게 잘 들었습니다. 저를 제일 먼저 죽여주시더군요. 감사드립니다.(__).

솔직히 말씀드리면 너무 어려운 내용이라, 10분의 1도 이해를 못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건 "가치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인 비용이고, Positioning 할때 중요한 것은 Trade-off 다.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며, 그렇기 때문에 Leadership이 중요하다" 입니다.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전략이란 ( Unique ) 하고 ( Valuable ) 한 ( Position ) 을 만들어 내는 것" 이라고 합니다.


Strategy is the creation of a unique and valuable position, involving a different set of activities.


외워버려를 하시는 아롱쟁이님처럼 위 문장을 외워버려야겠습니다. 영어로 외워야 폼이 좀 더 나겠죠^^(사실 이것도 편견입니다만...)



마지막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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