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7.04.02 일상생활의 HRD - 2017. 4. 1
  2. 2013.04.05 "자기야" 부르다 느닷없이 호통치는 여성 상사, 이렇게 대처하라
  3. 2009.04.12 봉사자로서의 리더
  4. 2008.05.17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려면 스스로 리더가 되어야 한다.
  5. 2007.11.08 사랑한다면 역경을 선물하라!! (1)

일상생활의 HRD - 2017.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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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실명 대신 영어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모처럼 오늘은 가족들과 밖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왔습니다.

Stella가 좋아하는 메뉴로 결정하고는 오랜만에 집 근처 모 식당에 다녀왔습니다.

평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거의 못하고는 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하니 기분이 참 좋네요.

아이들이 훨씬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음식때문이기도 하겠고, 또 제가 함께 했기 때문이겠지요?


평일이면 제 아내는 대학원을 다니고, 10살된 Stella는 학교에, 그리고 학원에, 거의 늦은 오후가 되어서 들어옵니다.

저는 음.... 보통 밤 12시쯤 들어오는 것 같네요.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법적으로는 만 나이를 쓰게 되어 있습니다만...) 3살이 되는 둘째 Selina는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적응을 하지 못해 자주 울고 엄마를 찾곤 하지요.

어린이 집에서도 가끔씩 "엄마한테 가, 엄마 보고싶어."라고 한다는데... 어여 적응해서 재밌게 다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다시 오늘로 돌아와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Selina가 언니인 Stella에게 한 가지 놀이를 제안합니다.

"내가 언니할테니까 언니가 Selina 해"

말 그대로 역할 바꾸기 놀이를 하자는 것이죠.

우리 아이들은 가끔 역할 놀이를 하곤 합니다.  

예를 들면 Stella는 선생님 역할을 좋아하고, 그러면 Selina는 학생이 되는 것이고...

가끔은 로보카 폴리가 되기도, 엄마까투리의 아이들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서로의 역할을 바꾸는 것이죠.


Stella는 Selina가 되어 우는 연기를 합니다. "엉엉 엄마 보고 싶어 ㅠㅠ 엄마한테 가자"

그런 Stella를 Selina는 잘 다독이네요. "엄마 곧 오실거야. 괜찮아. 나랑 놀자~~"

Stella는 한술 더 떠서 가다가 넘어지는 연기를 하네요. "엉엉 넘어졌져 ㅠㅠ 너무 아파 ㅠㅠ"

"울지마. 괜찮아. 뻘떡(일어라나는 의미)~" 하며 토닥토닥 해주네요.

만날 어리광부리며 엄마만 찾던 Selina였는데 언니 역할을 맡으니 언니처럼 씩씩한 행동을 보여주네요.


우리도 어쩌면 회사에서, 조직에서, 그리고 인간 관계 속에서 자신의 역할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는 리더가 되고, 누구는 팔로워가 되고, 누구는 방관자가 되고, 또 누군가는 희생양이 되고...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따라 그렇게 행동을 하고 있다고 가정해본다면, 

그 역할을 한번쯤 바꿔보는건 어떨까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어떤 하루, 막내가 팀장이 되고 팀장이 막내가 되는. 팔로워가 리더가 되고 리더가 팔로워가 되는.

엉망진창이 될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의 주어진 역할을 잘 수행해가며 성과를 이뤄낼 수도 있겠지요.


마음같아선 조직에 적용을 해보고 싶은데, 쉽진 않겠죠?

한 가지 생각을 해본다면, 소규모 프로젝트들을 어린 사원들을 리더로 맡겨서 진행해보는건 어떨까요.

꼭 업무적인 거창한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작은 실천 프로젝트라든지, 

더 작게는 팀 회식 프로젝트라든지. 뭐든 리더로서 역할을 맡아보게 하면 어떨까 합니다.

경험이 중요한 것이니까요.  無에서 有를 창조하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작지만 소중한 경험들이 모여 나중에 그가 진정한 리더가 되었을 때 분명 발휘가 될 것입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내일은 어떤 역할을 해볼지 기대가 되네요.


#일상생활의 HRD #금단현상 #HR Plus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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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부르다 느닷없이 호통치는 여성 상사, 이렇게 대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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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9/2013032901205.html

 

요즘 따라 여성 리더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면서 띄우고 있는 부분도 있긴 하겠지만,

확실히 전보다는 규모면에서도 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여성 상사는 과연 다를까요?  글쎄요... 전체적으로 보면 다르다고 볼 수 있지만, 또 꼭 그렇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요?  사람은 다 똑같지 않나 라는 생각 때문이죠..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듯, 여성 상사라는 편견을 벗어버리고 사람대 사람으로 다가서는게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사람의 성향에 따른 관계도 달라지므로,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판단은 중요하겠죠.

 

참고는 하되, 여성 상사라서라기 보다는... 나의 상사라서.. 라는 생각으로 접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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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로서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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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는 봉사자이다.  그는 자기 자신보다 직원들의 요구, 기대, 관심과 성공을 먼저 생각한다.  봉사자로서 리더는 다음과 같이 행동한다. (Gilley & Maycunich, 2000b)

- 직원들을 옹호하고, 지원하고, 격려한다.
- 직원들의 경력개발을 포함한 전반적인 개발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들이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한다.
- 직원들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조직의 성공을 부하직원들과 공유한다.
- 사업성과를 달성하는 데 직원들이 기여한 바를 조직의 다른 의사결정자들이 알게 한다.
- 직원들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진다.
- 직원들의 성공을 축하한다.
- 직원들이야말로 조직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고 믿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안녕이나 승진은 덜 중요시한다.
- 봉사를 자신이 해야 할 올바른 일이라고 믿는다.

효과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직원들이 다음과 같을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 (Maslow, 1998)

- 직원들은 자신이 가진 모든 기술과 능력을 발휘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믿을만한 존재이다.
- 직원들은 조직의 결정사항, 사명과 전략에 대하여 알 권리를 가진다.
- 직원들은 수동적인 관찰자로 머무르기보다는 참여하여 공헌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 자신들은 조직에 안전망이 있다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한다.
- 직원들은 팀워크와 집단의 조화를 즐긴다.
- 직원들은 더 발전할 수 있는 존재이다.
- 직원들은 성장, 발전하기를 원한다.
- 직원들은 자신이 중요하고, 필요하며, 유용하고, 성공적이며, 자랑스럽고, 존중받는 존재라고 여겨지기를 원한다.
- 직원들은 리더, 관리자, 동료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원한다.
- 직원들은 유의미한 일을 하고 싶어 한다.
- 직원들은 자신들의 성과가 정당하게 평가, 인정받기를 바란다.
- 직원들은 의존적이고 수동적이기보다는 책임지기를 원한다.
- 직원들은 권위적 리더십보다는 자기주도적 리더십을 선호한다.
- 직원들은 조직이 전략적 사업 목적과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를 원한다.

봉사적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개발적 리더십의 열 가지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  그 원칙들은 다음과 같다. (Gilley & Maycunich, 2000b 69~85)

- 신뢰의 원칙 : 신뢰가 없으면, 직원들은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다.  이것은 성공적 조직과 효과적 리더십을 위한 핵심 요소이다.
- 개인 책무성의 원칙 : 효과적인 리더는, 자신이 주창하고 실행한 계획, 정책, 절차, 유인책, 해결책을 포함하여, 자기 자신의 태도, 행동, 사업결과에 대해 개인적으로 책음을 져야 한다는 것을 안다.
- 직원 옹호의 원칙 : 지금까지 어떻게 해 왔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리더십에 대해 알 수 있다.  리더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질 지를 걱정하기보다는 "자신의 역할과 책무를 다해서 다른 사람들을 발전시켰는가?"라는 질문을 우선시해야 한다.
- 자부심 고취의 원칙 : 효과적인 리더는 업무배분, 성장과 개발 활동, 면대면 만남, 수행평가, 프로젝트, 토론, 발표, 제안 등과 같은 일상적 상호작용을 통해서 직원들이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한다.
- 수행 협력의 원칙 : 효과적인 리더는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직원들과 함께 일한다.
- 성과 증진의 원칙 : 효과적인 리더는 사람을 통해서 사업성과를 달성할 책임을 진다.
- 효과적 의사소통의 원칙 : 효과적인 리더는 훌륭한 의사소통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서 그는 다른 사람들을 고무시키고 비전을 창출하며, 수행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성과를 평가하며, 수행 문제를 처리하고, 경력 상담과 멘토링을 한다.
- 일관성의 원칙 : 효과적인 리더는 위기의 순간에도 일관성을 유지한다.  그러나 부서나 조직을 개선하기 위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변화해야 할 때가 언제인지도 알아야 한다.
- 총체적 사고의 원칙 : 효과적인 리더는 조직의 비전을 창출하고, 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실천 계획을 수립하며, 조직을 개선하고 미래의 기회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알고 실천한다.
- 직원 우선의 원칙 : 효과적인 리더는 조직보다 직원들의 헌신, 참여, 충성을 우선시 한다.  조직이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하고, 경쟁력 제고와 조직 갱신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직원들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신한다.

21세기 조직에서 효과적인 HRD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원칙들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인적자원개발론(Gilley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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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려면 스스로 리더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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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listen (상대의 발을 잘 드으려는 마음가짐)

E : explain (상대를 납득시킬 수 있도록 설명하려는 마음가짐)

A : assist (상대를 도우려는 마음가짐)

D : discuss (상대와 대화하려는 마음가짐)

E : evaluate (상대를 정확히 평가하려는 마음가짐)

R : respond (언제라도 대응할 수 있는 마음가짐)



세계적인 그룹 GE의 리더 양성 매뉴얼에 있는 리더의 6가지 마음가짐에 대한 글이다.



진정한 리더는 그룹 구성원들의 말을 잘들어주며 그들과 대화하여 그들의 역량을 정확히 평가하여 적성에 맞는 일을 통해 최대한의 효율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돕는 자이다. 그리고 자신의 정확한 판단을 납득시켜야 하며 불합리한 일이 발생했을 때에는 언제라도 그룹을 대표하여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여자들은 사회에서의 리더가 될 수도 있고 학교에서의 리더가 될 수도 있다. 그리고 가정에서의 리더가 될 수도 있다.

표면적으로 한가정의 가장은 남자라고 하지만 실상 그런 남자를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 조절하는 것은 여자이다.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은 여자이니 그런 당신이 리더인 것이다. 또한 자기자신만의 리더이다. 자신을 통제하고 내면의 소리와 대화하며 나를 정확히 평가하여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나를 운영해야 한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일 수밖에 없고 나여야만 한다.

 나는 내 인생의 리더이다. 나 자신의 긍정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스스로 칭찬해주고 격려해주자. '고래반응'이라 불리는 범고래훈련법은 리더로서의 자기경영을 위한 훈련법과 다르지 않다.

1. 범고래가 쇼를 멋지게 해냈을 때 즉각적으로 칭찬하고,

2. 실수를 했을 때는 질책하는 대신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며,

3. 중간중간에 계속해서 격려하는 것이 핵심이다.


긍정적인 것을 강조하고 잘한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잘못한 일이 있다면 슬쩍 모른 체하라.

타인에게는 한없이 관대하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만은 유독 인색한 이들이 많다.

스스로 칭찬으로 격려해주며 자신의 실수에도 관대해지자.

실수를 비관하지 말고 다른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결책을 찾자.

우리에게 주어진 삶 속에서 최선을 다해 나를 알아가도록 하자.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가장 행복한 일을 찾아서 하자.

남들이 뭐라고 하건 신경 쓰지 말고 나만의 인생을 힘차게 걸어 나가자.

결국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웃는 사람은 돈을 많이 버는 자도 아니요,

좋은 직업을 가진 자도 아니요, 내가 있는 오늘을 살아하는 사람이다.

내가 경영하는 오늘 하루를 온전히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매 순간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자기 자신의 리더가 되어 마음을 강하게 뒤흔드는 일을 해보자.




20대 여자를 위한 자기발전 노트 중에서...

[출처]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려면 스스로 리더가 되어야 한다. (HRD 카페(교육지기))|작성자지련양


 

20대 여자를 위한 자기발전 노트 상세보기
윤정은 지음 | 북포스 펴냄
20대란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건네는 솔직한 격려! 20대는 찬란하다. 무엇이든 도전해볼 수 있지만 역설적으로 20대이기 때문에 도전을 두려워한다. 과연 20대에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일을 해야 후회없는 30대를 맞이할 수 있을까?『20대 여자를 위한 자기발전 노트』는 현대를 살아가는 고달픈 20대 여성들을 위해 다양한 조언을 제시한다. 저자는 20대 초반부터 영화나 드라마에 나올법한 이상적인 일자리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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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역경을 선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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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cafe.naver.com/eduadu/13862

작성자 : 우리(incheanlee) 님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 위해 고치구멍을 뚫고 나오는 광경을 오랫동안 관찰했다. 나비는 작은 고치 구멍을 뚫고 나오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었다. 나는 긴 시간 애를 쓰고 있는 나비가 안쓰러워 가위를 가지고 와 고치구멍을 조금 뚫어 주었다. 이제 나비가 화려한 날개를 펼치면서 창공을 날아다니겠지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나비는 날개를 질질 끌며 바닥을 왔다 갔다 하다가 죽어버렸다. 나비는 땅을 박차고 하늘을 향해 날아오를 만한 힘을 갖지 못했던 것이다. 나비는 작은 고치구멍을 빠져 나오려 애쓴 가운데 날개의 힘을 키우게 되어 있는데, 내 값싼 동정이 그 기회를 없애버린 것이다." 곤충학자 찰스 코우만의 이야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의 안전과 편안함을 지켜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특히 그 사람이 자식이나 부하 직원이라면 그들의 미래를 생각해서, 아니 조직의 미래까지 같이 생각해서 그들에게 안정과 평화, 안전과 편안함을 선물하기 보다는 역경과 고난을 선물하는 것이 타당하리라 생각합니다. 개인들이 리더로 성장하는데 있어, 조직이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있어 실패와 역경보다 더 좋은 스승, 더 좋은 선물은 없습니다. '젊어 고생은 사서 한다는 조상들의 지혜'를 되새겨야 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는 글귀이네요. 미래의 리더로써 역량을 발휘 할수있도록 부하직원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상사의 마음..... 행복한 조직이겠지요하지만 여기에 진정으로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빠지면 않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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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금단현상 2007.11.08 08: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글을 읽으니 영화 "에반 올마이티"가 생각이 납니다.

    Let me ask you something.

    If someone prays for patience, you think God gives them patience?
    Or does he give them the opportunity to be patient?

    If he prayed for courage, does God give him courage,
    or does he give him opportunities to be courageous?

    If someone prayed for the family to be closer,
    do you think God zaps them with warm fuzzy feelings,
    or does he give them opportunities to love each other?

    이것이 바로 멘토링이며 코칭이 아닐까 합니다.
    (번역된 대사보다 영어가 더욱더 와 닿을 듯 하여 영어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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