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3.04.05 "자기야" 부르다 느닷없이 호통치는 여성 상사, 이렇게 대처하라
  2. 2008.07.18 "직장인 52%, 기업문화 女에 비우호적"
  3. 2007.06.01 출산 등 이직 여성 채용시 “엄마채용장려금” 지급
  4. 2007.05.31 "여성 친화적 기업일수록 생산성 높아"

"자기야" 부르다 느닷없이 호통치는 여성 상사, 이렇게 대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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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9/2013032901205.html

 

요즘 따라 여성 리더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면서 띄우고 있는 부분도 있긴 하겠지만,

확실히 전보다는 규모면에서도 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여성 상사는 과연 다를까요?  글쎄요... 전체적으로 보면 다르다고 볼 수 있지만, 또 꼭 그렇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요?  사람은 다 똑같지 않나 라는 생각 때문이죠..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듯, 여성 상사라는 편견을 벗어버리고 사람대 사람으로 다가서는게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사람의 성향에 따른 관계도 달라지므로,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판단은 중요하겠죠.

 

참고는 하되, 여성 상사라서라기 보다는... 나의 상사라서.. 라는 생각으로 접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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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2%, 기업문화 女에 비우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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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 잡코리아, 비즈몬, 남녀 직장인 825명을 대상으로 '현재 근무 중인 기업이 여성이 일하기 편한 문화가 조성돼 있다고 생각하는가'라고 설문 - 52.1%가 '아니다' 대답


- 여성의 69.2% 기업문화가 여성에 비우호적


- 남성은 54.9% 여성이 일하기 편한 문화


- 현재 근무 중인 기업이 여성이 일하기 편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답한 직장인의 이유(복수응답)

 '승진 및 업무역량 확대의 기회에 성별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63.5%)

 '마음 편히 육아휴직을 낼 수 있는 사내 분위기 때문에'(33.4%)


-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복수응답)

 '육아에 신경을 쓸 수 있도록 탄력 근무제를 시행'(52.6%)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50.1%)


- 잡코리아 김화수 대표, "여성이 일에 몰두할 수 있는 근로환경이 조성되기 위해서는 국가적 지원도 중요하지만 여성이 일할 수 있는 기업 분위기를 만들려는 기업주의 노력이 뒷받침 돼야"



참 재미 있는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남자는 여성이 일하기 편한 문화라 하고, 여성은 비우호적이라 생각을 하고..

저희 회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다고 해도 같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마도 생각하는 관점의 차이일 것인데, 자신의 불만사항을 가장 먼저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제가 여러 직원들과 이야기해본 결과 남성는 여성의 정시 퇴근, 여유로운 업무 등을 이유로 여성들이 일하기 편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와 반대로 여성은 급여 및 승진 등의 차이로 회사가 여성에게 비우호적이라 생각을 합니다.

남성 여성을 떠나서 직장인이 일하기 편한 문화를 만들어야 할텐데,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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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등 이직 여성 채용시 “엄마채용장려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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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등 이직 여성 채용시 “엄마채용장려금” 지급

 - 노동부, 4월 25일부터 월 60만원씩 지원 -

○ 오는 25일부터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이직한 여성근로자를 신규채용 하는 경우 월 60만원의 장려금이 새롭게 지원된다.

 - 또한, 육아휴직 급여도 현재 월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지급 된다.

○ 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 "출산 등 이직여성 신규채용장려금(엄마채용장려금)"은 임신 출산 육아 등의 이유로 회사를 그만 둔 여성근로자를 채용하는 경우 사업주에게 처음 6개월 동안은 월 60만원을, 그 후 6개월 동안은 월 3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이번에 처음 신설되었다.

 - 단, 신규채용 여성근로자는 회사를 그만 둔 후 5년 이내 이어야 하며, 3개월 이상 구직활동을 하였어야 한다.

○ 아이를 키우기 위해 휴직하는 경우 최대 1년까지 지급하는 "육아휴직급여"도 현재 월 40만원에서 월 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 또한, 취업에 실패한 장기실업자(구직등록 후 6월 이상 실업) 또는 여성가장이 창업하는 경우 점포를 무료로 임대해 주는 사업이 새롭게 시행된다.

 - 올해 230억원의 예산이 확보되었으며, 지원대상, 지원금액 등 구체적인 내용은 4월중 노동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 한편, 고령자의 고용을 증대시키기 위해 중소 제조업체가 50세 이상의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경우 사업주에게 처음 6개월 동안은 1인당 120만원을, 이후 6개월 동안은 60만원을 지원한다.

 - 이는 중소제조업이 전문인력을 3명 고용한 이후 추가로 50세 이상의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경우 지원하는 제도로 중소기업은 유능한 전문인력을 확보할 수 있고, 고령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된다.

○ 이외에도 실업계(전문계) 고교에 학교당 3,000만원씩 총 48억원(157개교)을 지원하여 취업 예비교육인 직업지도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실시토록 할 예정이다.

○ 이상수 노동부장관은 “이번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출산 및 육아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근로자는 물론 고령자 및 청소년 등이 취업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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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친화적 기업일수록 생산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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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와 노동연구원 공동개최 세미나(4.4)“기업경쟁력·국가경쟁력과 고용평등”에서 발표 여성을 고용할 경우 남성 근로자에 비해 추가적인 부담이 초래된다는 것이 일반적 인식이다. 그러나 여성 친화적인 기업일 수록 생산성이 더 높고 이직율은 더 낮다는 실증분석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있다.

 남녀고용평등주간을 맞이하여 4. 4일 노동부와 한국노동연구원이 공동 개최하는 “기업경쟁력· 국가경쟁력과 고용평등” 세미나에서 한양대학교 유규창 교수는 사업체 패널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1,287개 사업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전후휴가, 육아휴직, 직장보육시설, 수유시간 등 여성친화적 프로그램을 도입한 기업일수록 생산성이 높고 이직율이 낮다는 실증 분석결과를 발표하였다

 유교수는 조사대상 사업장별로 도입하고 있는 여성친화적 프로그램 수별로 점수를 부여하고 해당 기업의 1인당 생산성과 월평균 이직율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프로그램을 1가지 추가 도입할 경우 근로자 1인당 매출액이 103만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연간 이직율은 0.9%p 낮아진다고 밝혔다.

 유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다양한 여성친화적 제도를 도입하는 기업일수록 구성원들의 창의성과 유연성이 증가하여 결국 생산성도 높아진다는 가설이 선진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증명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기업경쟁력·국가경쟁력과 고용평등” 세미나에서 성균관대학교의 조준모 교수는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 조치가 선진국의 경우 노동시장 효율성 및 기업 성과에 긍정적 효과를 미치고 있다는 연구결과들을 소개하고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성과가 도입되기 위해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이 필요하며 특히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경제활동 인구수 감소를 막기 위해서는 여성인력 확보를 위한 적극적 조치가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한편, 동 세미나에서 김혜원박사와 이주희 교수는 여성고용에 있어서 서로 다른 접근방법을 보이고 있는 영미형 국가와 북구형 국가 모델을 비교하기 위하여 대표적인 사례인 영국, 캐나다, 스웨덴, 덴마크 사례를 깊이 분석하고 우리나라의 현실에 필요한 여성고용율 제고방안을 제시하는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적 현실에서 남녀고용평등 수준을 제고하고 여성 고용율 및 여성관리자 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정책 패키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성중 노동부 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기술정보화시대에는 여성인력을 잘 활용하는 기업이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이 우리 사회에서도 점차 확산되어 나가는 것 같다”고 평가하면서 “금년중 향후 5년간 추진해 나갈 제4차 남녀고용평등기본계획을 마련하는 등 범정부적 차원에서 여성고용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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