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2.11 “최저임금 단속 해주세요”
  2. 2008.12.02 ‘1% 정당’ 한나라 “물가 싼 지방,서울보다 최저임금 낮춰야” 주장
  3. 2008.07.22 내년도 최저임금 확정고시
  4. 2008.06.28 내년 최저임금 6.1% 인상, 시간당 4,000원
  5. 2007.06.28 2008년 최저임금 3,770원으로 의결

“최저임금 단속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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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광주드림

http://www.google.co.kr/search?complete=1&hl=ko&newwindow=1&q=%EC%B5%9C%EC%A0%80%EC%9E%84%EA%B8%88+%EB%8B%A8%EC%86%8D+4000%EC%9B%90&lr=&aq=f&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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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르바이트의 경우 최저임금을 지켜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아르바이트 직원이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쉽게 묻거나 따지기 어렵기도 하다.

근로기준법에서는 아르바이트를 따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도 다른 근로자처럼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아야 하며, 최저임금이 마땅히 지켜져야 한다.

과연 2009년도 최저임금이 4000원 이라는 사실을 아는 고용주는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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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당’ 한나라 “물가 싼 지방,서울보다 최저임금 낮춰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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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tab.search.daum.net/Search?site=&q=%C3%D6%C0%FA%C0%D3%B1%DD+%C7%D1%B3%AA%B6%F3%B4%E7&x=0&y=0&w=news&SortType=&ResultType=§ion=



출처 : 데일리서프


김성조 한나라당 의원이 지난달 18일 자신이 발의해 제출한 최저임금법 개정안의 취지에 대해 “물가가 싼 지방, 연령대가 높은 노인들은 최저임금이 낮아야 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현시점에서 아주 합리적인 대안" 2일 CBS 라디어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주장.

"최저임금을 연령과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는 것을 비롯해, 수습 기간을 3개월에서 6개월로 늘이고, 숙식비는 노동자에게 부과해야."

"아파트의 경비로 일하는 아저씨들이 어느 날 사라지고 CCTV로 전환되는 문제를 보면서, 어르신들이 좀더 많이 일할 수 있도록 임금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최저임금이란 그 지역에 살면서 최소한 생활에 필요한 것을 급여로 보장"

"서울과 경북과 같이 생활수준과 평균임금이 다르다면 동일잣대로 임금을 주는 것은 비합리적"

"주로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해 최저 임금은 최저 임금대로 다 지급하고, 또 숙식은 무료로 계속해서 제공을 하고 있는 현실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옳다"



내년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4,000으로 고시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 8시간 근무시 하루 32,000원이니 30일 근무시 96만원이란 소리. (30일 근무시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더 줄어들 것)

기본 점심 식대가 5천원씩 30일이면 15만원, 교통비가 하루 2,000원씩 30일이면 6만원,

그럼 75만원이 남는다. 이 돈으로 아침, 저녁 식비와 방값을 해결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물론 살라면 살 수 있겠지.... 저축은 꿈도 꾸지 못한채....

정부 공식적인 감탄사인 "C8 성질 뻗쳐서 C8"가 연달아 나온다.

물론 경기가 좋고 기업하기 좋은 여건이라면 이 최저임금이 적용받는 사람이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문제는 지금이 기업하기 좋은 여건이 아니라는 것이다. 기업들이 줄도산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저런 발상을 하는 것 자체가 뇌는 달고 있는건지...

정부차원에서 어떠한 지원을 할 것인지를 고민해야할 시기에 한명 임금으로 두명 쓰면 장땡이라는 논리인지.. 대단하다.. 멋있다.. 부라보~~ 비즈니스 프랜들리를 몸소 실천하고 있구나.

88만원 세대는 60만원 세대로....

어제 라디오 연설에서는 청년실업은 무능한 청년 탓이라고 했던가??

대운하 파서 삽질하면서 30일 꼬박 일해 60만원 벌면(지방에 있으므로) 정부가 원하는 글로벌 인재일듯.

솔직히 요즘 정말 무섭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

지못미 경상북도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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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확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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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 노동부는 시간급 4천원의 내년도 최저임금을 확정, 고시.


- 사용자는 2009년 1월1일부터 시간급 최저임금을 4천원(하루 8시간 기준 3만2천원)을 지급해야 하며 최저임금액을 이유로 종전의 임금수준을 낮춰서는 안된다고 노동부는 설명.


- 내년도 최저임금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주당 44시간 근무제 기업은 90만4천원, 40시간 근무제는 83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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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6.1% 인상, 시간당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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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신문


- 2009년도 최저임금 6.1% 인상, 시간당 4,000원, 8시간 기준 일급 32,000원


- 근로자 208만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


- 2008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3,770원, 일급 30,160원


- 지난 2005년 이후 4년째 최저임금 수혜 근로자가 10.3%,11.9%,13.8%,13.1% 등으로 상승



최저임금이 결정이 되었습니다. 시간당 4,000원. 월로 보자면 약 80~90만원정도 되겠네요.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최저임금 수혜자가 매년 상승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회사가 임금 인상 측면에서 부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텐데요.. 물론 기업들도 어려운 것은 이해합니다만, 인건비부터 줄이고 보자는 풍조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앞섭니다.


또 한가지. 최저임금이 결정이 되었으면, 실제로 잘 지키고 있는지도 체크를 해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파트타임직 또는 계약직 근로자들(특히 학생들)의 경우 최저임금에 훨씬 못미치는 곳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라고 최저임금이 적용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최저임금은 아르바이트, 정규직을 불문하고 지켜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단속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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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최저임금 3,770원으로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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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최저임금 3,770원으로 의결

 

최저임금위원회(위원장 : 崔鍾泰)는 6.26일 오후 3시부터 마지막 전원회의를 개회하여 10시간이 넘는 마라톤 회의를 거친 결과 6.27 새벽 2시경 노·사·공익 3자 합의로 결정하여, 1999년 이후 8년 만에 합의 의결을 이룬 큰 성과를 보였다.




 

노·사·공익 각9명으로 구성된 최저임금위원회에서는 그간 단순한 협상에 의해 최저임금을 결정하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히 탈피하여, 법에 정한 결정기준에 의거 객관적·합리적 인상지표를 공유하고 상호 대화로 협의한 결과 2008년 적용 최저임금을 현행 시간급 3,480원에서 8.3% 인상된 3,770원(시간급 290원 인상)으로 합의 의결하였다.



문의 : 최저임금위원회 정명숙(02-541-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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