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4.05 "자기야" 부르다 느닷없이 호통치는 여성 상사, 이렇게 대처하라
  2. 2011.10.18 직장인이 꼽은 최악의 상사는?
  3. 2007.10.30 상사-부하직원, 마음의 상처를 주는 말은 무엇?

"자기야" 부르다 느닷없이 호통치는 여성 상사, 이렇게 대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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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9/2013032901205.html

 

요즘 따라 여성 리더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면서 띄우고 있는 부분도 있긴 하겠지만,

확실히 전보다는 규모면에서도 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여성 상사는 과연 다를까요?  글쎄요... 전체적으로 보면 다르다고 볼 수 있지만, 또 꼭 그렇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요?  사람은 다 똑같지 않나 라는 생각 때문이죠..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듯, 여성 상사라는 편견을 벗어버리고 사람대 사람으로 다가서는게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사람의 성향에 따른 관계도 달라지므로,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판단은 중요하겠죠.

 

참고는 하되, 여성 상사라서라기 보다는... 나의 상사라서.. 라는 생각으로 접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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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꼽은 최악의 상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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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꼽은 최악의 상사는?

 

 

 

- 취업포털 커리어, 직장인 396명 상대로 조사

ㆍ 상사에게 주는 평균 점수 2.3점 (5점 만점)

ㆍ 65.9% 직속 상사 존경하지 않아.

ㆍ 55.1% 사내 존경하는 상사 없어.

 

- 존경하지 않는 이유는

ㆍ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업무지시, 기분파적 행동, 책임전가, 업무능력 부재, 인격모독, 차별 등.

 

- 존경하는 이유
   
ㆍ 부하를 배려하는 인품/가치관, 상사의 업무능력 및 성과, 소통 능력, 부하를 향한 칭찬과 격려, 자기계발 등의 노력

 

                  * 출처: 2011.10.18 세계파이낸스

 

 

직장이란 일상의 50% 이상을 보내는 개인의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회이다.  직장 상사는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인데, 그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설문의 대상이 상사이건 부하이건 그건 중요하지 않다.  상사들에게 부하를 평가하면 어차피 마찬가지로 별로 안 좋게 나올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상사와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은 설문을 보니 다른 어떠한 것도 아니고 상사의 인간적인 면에 달려 있다는 것에 이 설문이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조금만 서로 조심하면 많이 좋아질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에 아쉬움이 남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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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부하직원, 마음의 상처를 주는 말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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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크루트


인크루트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은 직장인 1천 69명을 대상으로 ‘상사와 부하직원 간 직장생활에 회의가 들게 한 말’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상사에게 이런 얘기까지 들으면서 직장생활 해야 하나


▶’그거 하나도 제대로 할 능력이 안 돼?’(24.9%)

▶’네가 하는 일이 뭐가 있어?’ (5.3%)

▶’그 따위로 할거면 회사 때려치워’(5.1%)

▶’아직 그것도 못해? 경력이 아깝다’(3.6%)

▶’시키는 대로 하지 왜 말이 많아’(3.0%)

▶’너 아니어도 일할 사람 많아’

▶’안 바쁜가 보지? 한가해 보여'



# 부하직원에게 이런 얘기까지 들으면서 직장생활 해야 하나


▶’그것도 모르십니까? 말이 안 통하네요’(11.3%)

▶’제가 왜 이걸 해야 하죠?’(7.5%)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요즘엔 그렇게 안 해요’(6.7%)

▶’그 정도 밖에 안되세요? 실망입니다’(5.4%)

▶’이제 은퇴하실 때 된 거 아닙니까’(4.7%)

▶’(한심한 듯)놔 두세요, 그냥 제가 하겠습니다’

▶’(미비한 사항 지적한 후) 그럼 직접 하시죠’




위에 나온 사항들을 보면, 서로 업무적인 것에 대한 이야기로 서로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상사에게서 위와 같은 말을 들은 후 회사 그만둘 결심을 하신 분도 제가 직접 보았기 때문에(특히 위의 말들 중 한가지만 말씀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거 하나 제대로 못해? 네가 하는 일이 뭐야? 그 따위로 할거면 때려쳐, 경력이 아깝다. 너 아니어도 일할 사람 많아' 이런 식으로 한꺼번에 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더 상처가 됩니다), 평소에도 "내가 상사가 되면 저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하는 말이 더 충격적이더군요. 실제로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서로간에 조금씩만 배려한다면 서로 상처주는 일은 없을텐데... 이런 마음의 상처가 이직으로 이어지니 더욱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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