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3.02 2009년도 1학기 시간표 (3)
  2. 2008.12.30 2009년도 직장가입자 보험료 변동 (1)
  3. 2008.06.28 내년 최저임금 6.1% 인상, 시간당 4,000원

2009년도 1학기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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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합니다.
돈 아깝지 않게... 많은 것을 배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__)
근데, 걱정이 앞서는건 왜일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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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스트 2009.05.11 11:28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몇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불쾌하시면 코멘트를 지우셔도 ,,,
    뭐,, 쿨하게 다신 안들어오겠습니다 ^^;;
    저도 2009 전기 연세대 인적자원개발 면접을 보았었는데요 떨어졌었습니다 ㅠㅠ
    면접때 너무 떨어서 한마디도 제대로 못했던 이유도 있엇구요
    스펙이,,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hrd에대해 공부해보고싶은 맘은 커서 후기에도 면접을 볼 생각으로
    이번엔 떨어지지 않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이곳 저곳 정보를 찾아보고 있었는데요
    솔직하게 쓰신 글을 보고 제 궁금증에 대해 여쭤보고자 하는 맘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방대를 나와 현재 학술기관의 계약직으로 이제 1년 남짓한 경력이 있고
    토익점수는 형편없지만 ㅠㅠ 학업계획서와 자신감으로 면접에 임하려고 합니다.ㅋ
    혹시라도 입학하게된다면 인적자원개발에 관련된 해외 원서로만 수업이 이루어지나요?
    입학생들의 경력들이 다들 화려하셔서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인가요?
    자신감에 충만하여 입학했지만 따라가지 못할까봐 두려워 이런 몹쓸 질문을 드립니다 ^^;;
    그럼 답변을 기다리는건 욕심일지 모르겠지만 ..^^ 자주 들어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금단현상 2009.05.11 16:33 신고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저도 1학기생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저 또한 지방대를 나와 중소제조업체에 근무중이라 글 쓰신분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합격 기준은 며느리도 모르는 사항이라^^ 꼭 대기업에 근무하고 영어를 잘하고, 뭐 소위 말하는 엄친아, 엄친딸들만 입학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입학했는걸요^^)
      다니시는 분들을 보아도, 물론 대기업에서 한자리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다양한 직종(소기업부터 대기업, 제조업부터 서비스업까지)의 다양한 직급의 분들이 다니고 계십니다.

      원서에 관한 부분은 교수님마다 다릅니다만, 대부분 번역서들이 나와 있는 상황이라^^ 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원서로 읽는 것과 번역본으로 읽는 것은 역자의 생각의 개입이 있을 수 있기에 원작자의 글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궁금하신 점 있으면 메일 주세요. 제가 글을 자주 체크하지 못할 수 있어서요~ leejooik@hrplus.kr 입니다.

  2. 게스트 2009.05.12 11:45 address edit & del reply

    감사합니다 (--)(__)^^
    너무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바쁘실텐데 답변달아주시고 ㅠㅠ 감사합니다 ^^

2009년도 직장가입자 보험료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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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건강보험료는 2008년도 보험료와 동일한 5.08% (가입자 2.54% , 사업주 2.54%)

(건강보험 실시 이후 처음으로 동결됨)

다만, 장기요양보험료가 4.05% → 4.78%로 인상.

<보험료 인상 비교(보수월액을 100만원으로 가정, 가입자부담금)>

2008년도

2009년도

보수월액 : 1,000,000

건강보험료 = 보수월액 * 2.54%

 = 1,000,000 * 2.54%

 = 25,400

 (계산 시 10원미만은 버림)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4.05%

 = 25,400 * 4.05%

 = 1,028.7 → 1,020

 (계산 시 10원미만은 버림)

 

총 보험료 = 건강보험료 + 장기요양보험료

 = 25,400 + 1,020 = 26,420

보수월액 : 1,000,000

건강보험료 = 보수월액 * 2.54%

 = 1,000,000 * 2.54%

 = 25,400

 (계산 시 10원미만은 버림)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4.78%

 = 25,400 * 4.78%

 = 1,214.12 → 1,210

 (계산 시 10원미만은 버림)

 

총 보험료 = 건강보험료 + 장기요양보험료

 = 25,400 + 1,210 = 26,610

※보수월액은 2008년 받은 총 급여액으로 2009년도 4월에 재조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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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금단현상 2008.12.30 09: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건강보험료 동결이 좋게만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얼까.....

내년 최저임금 6.1% 인상, 시간당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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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신문


- 2009년도 최저임금 6.1% 인상, 시간당 4,000원, 8시간 기준 일급 32,000원


- 근로자 208만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


- 2008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3,770원, 일급 30,160원


- 지난 2005년 이후 4년째 최저임금 수혜 근로자가 10.3%,11.9%,13.8%,13.1% 등으로 상승



최저임금이 결정이 되었습니다. 시간당 4,000원. 월로 보자면 약 80~90만원정도 되겠네요.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최저임금 수혜자가 매년 상승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회사가 임금 인상 측면에서 부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텐데요.. 물론 기업들도 어려운 것은 이해합니다만, 인건비부터 줄이고 보자는 풍조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앞섭니다.


또 한가지. 최저임금이 결정이 되었으면, 실제로 잘 지키고 있는지도 체크를 해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파트타임직 또는 계약직 근로자들(특히 학생들)의 경우 최저임금에 훨씬 못미치는 곳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라고 최저임금이 적용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최저임금은 아르바이트, 정규직을 불문하고 지켜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단속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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