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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6.03 일상생활의 HRD - 2017. 6. 2
  3. 2017.04.02 일상생활의 HRD - 2017. 4. 1
  4. 2017.01.09 플랫폼, 경영을 바꾸다 - 최병삼, 조원영, 김창욱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90년생이 온다 - 임홍택 지음 / whale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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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국내도서
저자 : 임홍택
출판 : 웨일북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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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 임홍택 지음 / whale books

저자 : 임홍택  82년생. 2007년 CJ그룹 입사
  - CJ인재원 신입 입문교육, CJ제일제당 소비자팀 VOC 분석업무 담당
  - KAIST 경영대학 경영정보 석사, 현재 브랜드 매니저
  - 제5회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9급 공무원 세대”로 은상 수상
  - “포스퀘어 스토리”(2011) 지음

목차

들어가는 말
그들은 왜 ‘9급 공무원’의 길을 택했을까

1부 90년대생의 출현
  1. 그들 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
  2. 90년대 생들은 어떤 세대인가
  3. 90년대생의 첫 번째 특징: 간단하거나
  4. 90년대생의 두 번째 특징: 재미있거나
  5. 90년대생의 세 번째 특징: 정직하거나

2부 90년대생이 직원이 되었을 때
  1. 90년대생, 그들이 몰려온다
  2. 90년대생 인재의 특징들
  3. 새로운 시대, 새로운 고용
  4. 새로운 세대들의 직원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3부 90년대생이 소비자가 되었을 때
  1. 90년대생, 소비 업계를 뒤흔들다
  2. 90년대생들이 바꿔버린 소비 지형도
  3. 90년대생의 마음 사로잡기
  4. 90년대생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방법


HR 분야의 최근의 핫한 키워드를 꼽으라고 한다면 , 물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꼰대, 밀레니얼 세대는 빠지지 않고 등장을 하고 있다.  S그룹의 트렌드에도 빠지지 않는지 모르겠으나, 얼마 전 다녀온 3일간의 간부 리더십 과정(승진자 교육)에서도 상당 부분을 이와 유사한 주제에 대해 다루고 있었다. 

업무상 사람들, 특히 신입사원들을 자주 만날 일이 많은데, 한해 한해가 갈수록 그들과 생각의 거리가 점점 멀어짐을 느끼고 있다. 나름대로 스스로 꼰대가 되지 않으려고 대화도 많이 하고 그들을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세월의 힘은 어쩔 수 없음을 느낀다. 얼마 전까지는 '약간 다르다' 정도로 느꼈었다면 이제는 뒷목을 잡지나 않으면 다행인 시기가 되었다.  나만 그러한가 알아보기 위해 주변 비슷한 또래들에게 얘기해봤으나 역시나 그들도 뒷목을 잡는다.  

 

부서장 한다고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안하고 팀원으로 있는 게 나아요.

직장인이라면 주변에 유사한 내용을 들어본 일이 있었을 것이다.  예전같았으면 부서장, 팀장을 하는 것이 하나의 명예였다면 요즘은 웬만하면 안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예전에는 부서장의 요건이 팀원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고 한 방향으로 이끄는 게 리더의 모습이었다면, 요즘 부서장의 요건은 수도사, 성직자와 유사하다.  사리가 나올 것 같다고 하는 분들도 있더라.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곧 시행된다고 하는데, 앞으로 이런 추세는 더욱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몇 년쯤 지나면 아마도 전통적 조직의 개념이 슬슬 바뀔 준비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책의 내용으로 돌아가보자면, 이 책은 82년생이 바라본 90년생들의 특징을 여러 가지 통계적 evidence들로 정리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과연 잘 쓴 책인가, 내용이 맞느냐 라는 관점에서 보자면 나는 반반이라고 말하고 싶다.  어떤 내용은 맞고 어떤 내용은 틀리다고 할 수 있다.  아니, 틀렸다기 보다는 어떻게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으나 다르게 보면 잘못 해석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말하는 특성들은 요즘 세대의 특징이 아닌 요즘 시대의 특징이기 때문이다. (이건 순수 내 생각이므로 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정의한 90년생의 특징이 모든 90년생을 대변한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다만 세대의 특징이건 시대의 특징이건 간에 앞으로 점차 많은 청년들이 이 세대에 물들어갈 것이고 또 변화해갈 것이기 때문에 기성 세대원으로서 대비(?)를 하자는 취지에서는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임에는 분명하다.   사실 9급 공무원을 연결시킨 것은 좀 억지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한국, 특히 그중에서도 S그룹은 인재개발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S그룹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에 대해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몇 해 전 HRD를 담당하고 있을 때, 회사의 거래처인 독일 B사의 담당 임원이 영업 담당자를 통해 질문이 들어왔다.  그 당시 안 하고 있다고 하기는 좀 그래서 리더십 교육에 포함해서 교육을 하고 있다고 하고 교육 자료를 급하게 만들어서 보여줬던 기억이 있다.  사실 그 당시 우리는 전혀 그런 부분에 대해 고민조차 하고 있지 않을 시기였었다.   많이 늦기는 했으나 더 늦기 전에 고민을 시작한 것도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꼰대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하리.  누구나 꼰대가 된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 듯 세상이 변하는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누군가는 늙은이가 되어가고, 또 누군가는 태어난다.  같은 세대에 다른 경험을 바탕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만나도 혼란스러운 세상인데, 다른 세대에 다른 경험을 바탕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만나면 얼마나 더 혼란스럽겠는가.  예전에는 변화의 폭이 크지 않았기 때문에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이제는 너무도 절실히 느끼고 있을 뿐이다.  예전에 Generation 하면 약 30년 정도를 떠올렸다면 지금은 10년 안쪽으로 정리가 되고 있다.  점점 더 변화가 빨라진다면 조금만 더 과장을 해본다면 Generation은 1년 단위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대학교 3학년 학생들이 2학년 학생들과 세대차이가 난다고 느끼는 세대가 올지도 모른다.  아무도 모르지 않는가?  그래도 결국 사람이 아닌가.  AI시대가 되면 오히려 사람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 제2의 르네상스가 올지도 모르겠다.  너무 나간 것 같은데, 결론은 세대차이가 어떻건 간에 결국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라는 것이다.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결국은 바른 관계를 만들면 해결이 될 것인데, 이 바른 관계라는 것이 바로 상호 간의 예의, 신뢰, 존중 등을 바탕으로 한 인간과 인간과의 선한 관계여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런 관계를 만들어 갈 것인지를 앞으로 많은 학자, HR 담당자들이 고민해 나가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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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HRD - 2017.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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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일찍 퇴근을 했습니다.

사실 특별한 일이 있어야 일찍 퇴근을 하는 편이죠.

매주 월요일은 아내가 대학원 수업을 저녁때 가는 날이어서 일찍 퇴근을(칼퇴근) 하곤 합니다.

오늘은 평소같았으면 좀 더 늦게 퇴근을 했겠지만, 아내가 논문 관련해서 저녁때 모임이 있다고 해서

아이들을 돌보러 일찍 퇴근을 했습니다.  그로 인해 주말 출근이 불가피해졌지만요.


요즘 Selina는 소위 말하는 엄마 껌딱지가 되어 버렸네요.

지난 5월 초 징검다리 연휴에 심한 감기 等으로 2주정도 어린이집을 보내지를 않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엄마랑 떨어지는 걸 극도로 싫어하네요.

잠시만 떨어져도 울고 불고 엄마를 찾곤 합니다.

잘~~ 놀아주면 또 잘 놀곤 하는데, 문득문득 엄마가 생각나나봅니다.


그렇게 엄마는 떠나고 또 Selina와 저 이렇게 둘이 남았습니다.

(Stella는 친구집에 놀러 갔지요.)

정신 없이 놀다가 문득 정신을 차리고 엄마를 찾던 Selina에게 저는 이렇게 얘길 했습니다.

"깜깜해져서 잘때 쯤 되면 엄마는 올거야." 라고...

그리고는 정신 없이 놀아줬습니다.


시간이 흘러 제가 지쳐갈때쯤 Selina가 정신을 또 차렸습니다.

어둑어둑해진 창밖을 바라보며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왜 깜깜해졌는데 엄마는 안와?" 그러며 또다시 울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 방법만은 사용하지 않으려 했는데...

저는 결국 Selina를 데리고 집 앞 마트에 갑니다.

그리고 Selina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젤리를 사주었습니다.

원래 하루 하나밖에 못먹게 하고 있고 낮에 먹은 것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아이를 달래기 위해 사주게 되었죠.


그렇게 집에 들어와서 젤리를 먹고 기분이 좋아진 Selina는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아빠, 깜깜해졌으니까 이제 엄마가 오겠다. 깜깜해져서 너무 좋아."

좀 전까지 깜깜해졌는데 엄마가 없다고 엄청 울던 아이였는데, 이제는 너무도 좋아라 합니다.


깜깜한 밤, 엄마의 부재. 어느 것 하나도 바뀐 것이 없는데 아이는 더 이상 울지 않고 오히려 더 좋아라 합니다.

바뀐 것은 상황에 대해 아이가 바라보는 태도가 바뀐 것이지요.

흔히 우리가 이야기하는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았다는 것 과도 같은 이치겠지요.

Selina의 상황에 제 현재의 상황을 한번 비교해봅니다.

그리고 저에게 필요한 젤리는 무엇이 있을지도 생각해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여러분들만의 젤리는 무엇일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 2017. 6. 2 밤에...



#금단현상  #일상생활의HRD  #HRPlus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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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HRD - 2017.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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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실명 대신 영어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모처럼 오늘은 가족들과 밖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왔습니다.

Stella가 좋아하는 메뉴로 결정하고는 오랜만에 집 근처 모 식당에 다녀왔습니다.

평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거의 못하고는 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하니 기분이 참 좋네요.

아이들이 훨씬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음식때문이기도 하겠고, 또 제가 함께 했기 때문이겠지요?


평일이면 제 아내는 대학원을 다니고, 10살된 Stella는 학교에, 그리고 학원에, 거의 늦은 오후가 되어서 들어옵니다.

저는 음.... 보통 밤 12시쯤 들어오는 것 같네요.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법적으로는 만 나이를 쓰게 되어 있습니다만...) 3살이 되는 둘째 Selina는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적응을 하지 못해 자주 울고 엄마를 찾곤 하지요.

어린이 집에서도 가끔씩 "엄마한테 가, 엄마 보고싶어."라고 한다는데... 어여 적응해서 재밌게 다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다시 오늘로 돌아와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Selina가 언니인 Stella에게 한 가지 놀이를 제안합니다.

"내가 언니할테니까 언니가 Selina 해"

말 그대로 역할 바꾸기 놀이를 하자는 것이죠.

우리 아이들은 가끔 역할 놀이를 하곤 합니다.  

예를 들면 Stella는 선생님 역할을 좋아하고, 그러면 Selina는 학생이 되는 것이고...

가끔은 로보카 폴리가 되기도, 엄마까투리의 아이들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서로의 역할을 바꾸는 것이죠.


Stella는 Selina가 되어 우는 연기를 합니다. "엉엉 엄마 보고 싶어 ㅠㅠ 엄마한테 가자"

그런 Stella를 Selina는 잘 다독이네요. "엄마 곧 오실거야. 괜찮아. 나랑 놀자~~"

Stella는 한술 더 떠서 가다가 넘어지는 연기를 하네요. "엉엉 넘어졌져 ㅠㅠ 너무 아파 ㅠㅠ"

"울지마. 괜찮아. 뻘떡(일어라나는 의미)~" 하며 토닥토닥 해주네요.

만날 어리광부리며 엄마만 찾던 Selina였는데 언니 역할을 맡으니 언니처럼 씩씩한 행동을 보여주네요.


우리도 어쩌면 회사에서, 조직에서, 그리고 인간 관계 속에서 자신의 역할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는 리더가 되고, 누구는 팔로워가 되고, 누구는 방관자가 되고, 또 누군가는 희생양이 되고...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따라 그렇게 행동을 하고 있다고 가정해본다면, 

그 역할을 한번쯤 바꿔보는건 어떨까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어떤 하루, 막내가 팀장이 되고 팀장이 막내가 되는. 팔로워가 리더가 되고 리더가 팔로워가 되는.

엉망진창이 될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의 주어진 역할을 잘 수행해가며 성과를 이뤄낼 수도 있겠지요.


마음같아선 조직에 적용을 해보고 싶은데, 쉽진 않겠죠?

한 가지 생각을 해본다면, 소규모 프로젝트들을 어린 사원들을 리더로 맡겨서 진행해보는건 어떨까요.

꼭 업무적인 거창한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작은 실천 프로젝트라든지, 

더 작게는 팀 회식 프로젝트라든지. 뭐든 리더로서 역할을 맡아보게 하면 어떨까 합니다.

경험이 중요한 것이니까요.  無에서 有를 창조하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작지만 소중한 경험들이 모여 나중에 그가 진정한 리더가 되었을 때 분명 발휘가 될 것입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내일은 어떤 역할을 해볼지 기대가 되네요.


#일상생활의 HRD #금단현상 #HR Plus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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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경영을 바꾸다 - 최병삼, 조원영, 김창욱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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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경영을 바꾸다
국내도서
저자 : 최병삼,조원영,김창욱
출판 : 삼성경제연구소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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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플랫폼 기업들에게서 찾은 성공전략

플랫폼, 경영을 바꾸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단어 "플랫폼"

전 세계의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도 플랫폼 전략을 사용하고 있고,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글로벌 IT 기업들도 플랫폼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도 플랫폼 전쟁을 하고 있고, 앞으로 태어나고 성장하는 모든 기업들도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들고 나올 것이다.

그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단어이면서 너무도 친숙하기 때문에 더더욱 모르는 단어가 아닐까 싶다.


필자들도 플랫폼에 대한 정의는 여전히 명쾌하지 않다고 평을 하고 있고, 이 책을 읽은 나 또한 플랫폼이 무엇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다.  저자들의 말 그대로 "다양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하는 토대"로 정의하는데 동의하는 정도?  이렇게 모호하기 때문에 많은 것들이 플랫폼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전략들이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아무튼 플랫폼은 앞으로도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고, 플랫폼을 통해 성장을 하게 될 것이다.

지금 함께 공부하고 나누는 조직인 소이연 지식플랫폼 역시 이러한 플랫폼 전략을 통해 성장하고 또 발전하게 될 것이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플랫폼처럼.




Prologue  왜 플랫폼인가?


Stage 1  플랫폼 발굴 단계, 지름길을 만들어라

     - 우리가 놓치고 있는 플랫폼의 진실

     - 지름길을 만드는 회사, 구글

     - 아마존, 변신의 비밀은 플랫폼


Stage 2  플랫폼 도입 단계, 그들은 어떻게 강자를 넘어섰나?

     - 애플의 플랫폼 전략, 새판 짜기

     - 스포티파이, 애플을 넘어설까?

     - 미완의 혁명, 베터플레이스

     - 세계인의 지식플랫폼, TED

     - 세상을 돕는 플랫폼, 키바


Stage 3  플랫폼 성장 단계, 딜레마 극복이 관건이다

     - 성장의 정석, 페이스북

     - 결제플랫폼의 다크호스, 스퀘어

     - 구글 헬스는 왜 실패했을까?

     - 하버드에서 배우는 플랫폼 전략

     - MS의 플랫폼 장악 3단계 전략


Stage 4  플랫폼 강화 단계, 플랫폼의 품질로 승부하라

     - 희망을 설계하는 플랫폼, TFA

     - 강물을 팔려면 수질관리부터! 유튜브

     - 꿈의 벤처플랫폼, Y콤비네이터

     - 노벨경제학상의 주인공, 매칭플랫폼

     - 집단지성 플랫폼, 쿼키

     - 패션산업의 플랫폼 강자, 리앤펑


Stage 5  플랫폼 수확 단계, 돈 버는 플랫폼은 이것이 다르다

     - 공짜로 주고도 돈을 버는 '프리미엄' 전략

     - 홍대 클럽에서 배우는 플랫폼 가격전략

     - 플랫폼 생태계에 숨어 있는 스폰서를 찾아라


Epilogue  플랫폼으로 사고하고 플랫폼으로 경영하라!

     - 미래는 플랫폼의 시대!

     - 플랫폼 경영의 성공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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