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0.06 가장 행복하다고 느낄 때
  2. 2008.08.28 함께하는 삶
  3. 2008.07.25 오래된 구두

가장 행복하다고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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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장 행복하다고 느낄 때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의미와 즐거움을 주면서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낀다.

어떤 일을 선택할 때는 가장 먼저 그 일을 하면

우리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그 다음에 우리가 하려는 일이 다른 사람들의

행복에 도움이 되는지, 해를 입히지 않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 탈 벤-샤하르의《해피어》중에서 -



* 자기 자신이 먼저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나 혼자서만 행복하면 진짜 행복일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입니다.

가장 행복한 순간은, 자기 자신이 행복할 때가

아니라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 때입니다.



나누는 삶이 행복하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습니다.

나누는 삶이 행복하지 않다면, 마음에서 우러나 나누는 것이 아닌 것이지요.

혼자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함께 행복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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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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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답메일



이 세상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인도네시아에는 '우파스'라는 나무가 있다. 이 나무는 독을 숨겨 놓은 채 아주 울창하게 자란 후에 자기 밑에 자라고 있는 모든 식물들을 죽인다. 처음에는 다른 식물들에게 안식처를 주고 응달을 만들어 주다가 나중에는 파멸시키는 것이다.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사람들 중에도 이러한 이들이 있다. 당신도 그런 사람들을 주변에서 봤으리라 생각한다.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자기 중심적이고 다른 사람을 지배하려는 습성이 있다. 그들은 모든 일을 자신의 공적으로 돌리고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싶어한다. 남을 돕는 일에는 도무지 신경쓰지 않고 다른 사람을 이용하는 것에만 신경을 쓴다. 우파스나무처럼 주변 사람들이 꽃을 피우며 충분히 발달하고 성장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내가 어린 꼬마였을 때 철로 위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애쓰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균형을 잡으려고 신경을 쓰다 보니 빨리 걸을 수가 없었다. 그렇지만 친구가 반대편 철로 위에 서면 서로의 손을 잡고 쉽게 균형을 잡을 수 있었다. 말 그대로 친구와 함께 세상을 걸어 다닐 수 있었다.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선택이 있다. 우리는 우파스나무처럼 살 수도 있다. 이기적인 독을 내뿜으며 자신만 생각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에만 신경을 쓰고 자아 도취에 빠진 채 살아갈 수 있다. 아니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다른 사람에게 손을 뻗어 도와줄 수도 있다.


벤저민 디즈레일리(1804~1881, 영국의 전 수상)는 말했다. "작은 도랑을 가지고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맞는 말이다.


타인을 돕기 위해 당신의 인생을 이용할 수도 있고 잘못된 이기주의에 낭비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을 이용할 수도 있고 친구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지그 지글러 저 - 『성공의 법칙』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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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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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오래된 구두



오래 신은 구두는 발이 편합니다.

새로 산 구두는 번쩍거리나 왠지 발이

불편합니다. 사람도 오래 사귄 친구가 편하고

좋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새 구두만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새 구두를 신고 여행하다가

물집이 생기고 즐거운 여행을

망쳐버린 경우가 있습니다.



- 최창일의《아름다운 사람은 향기가 있다》중에서 -



* 나무도 오래 말려야 뒤틀림이 없고,

포도주도 오래 숙성해야 짙은 향기를 냅니다.

오래된 사랑, 오래된 우정...오랜 세월이 아니면

빚어낼 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오래된 것을 버리거나

잃으면, 세월이 빚어낸 향기를 버리는 것이며

지난 세월의 자기 인생을 잃는 것입니다.

(2005년7월11일자 앙코르메일)





HRD CAFE 잡식백곰님께서 말씀하시길, 사람의 net과 거미의 net의 차이점은

사람의 net은 만나고 나누면 나눌수록 두터워진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만나고 나누면서 신뢰를 쌓아가기 때문이지요.

세월이 빚어낸 향기. 너와 나의 신뢰와 사랑.

평생도록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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