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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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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국내도서
저자 : 이케가야 유지 / 서수지역
출판 : 사람과나무사이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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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는 효과적인 방법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이케가야 유지 지음 / 서수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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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가야 유지

1970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이과 일류에 입학했다. 이후 약이 뇌에 미치는 영향에 매료되어 동대학원 약학부에 진학했으며, 약제사 면허를 취득했다. 도쿄대학교대학원 약학계 연구과에 진학한 후 일본 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을 거쳐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도쿄대학교대학원 약학계 연구과 강사와 준교수를 거쳐 현재 교수로 재직 중이다. 뇌 정보통신 융합연구센터(CiNET) 주임연구원을, 일본 약리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2004년 일본 약학회 약학연구 비전부회상을, 2006년 일본 신경학회 장려상을, 2008년 문부과학성 장관이 수여하는 젊은 과학자상을, 같은 해에 일본 약학회 장려상을, 2016년 일본 약리학회 학술 장려상을 받는 등 학자로서 화려한 수상 이력을 자랑한다. 해마와 대뇌피질 가변성을 연구하며, 한편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 인간관계편> 등의 일반인을 위한 뇌과학, 심리학 서적을 집필했다.

 

차례

Chapter 1.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나

 01. 고양이가 문 여는 법은 배워도 문 닫는 법은 배우지 못하는 이유 
     - 하버드대 웜슬리 교수의 ‘입체미로 통과 실험’

 02. 사랑에 빠지면 왜 동공이 커질까? 
     - 시카고대 헤스 교수와 하버드대 카너먼 교수의 ‘동공 지름 측정 실험’

 03. 제비뽑기 돈 벌기 게임에서 인간이 쥐에게 백전백패한다고? 
     - 윌리엄 앤드 메리대 파크리사누 교수의 ‘제비뽑기 게임 실험’

 04. ‘미끼 상품’을 잘 이용하면 짠돌이도 지갑을 열게 할 수 있다 
     - 매사추세츠 공대 에리얼리 교수의 ‘미끼 효과 실험’

 05. 인간은 왜 자신에게만 관대하고 스스로를 과대평가할까? 
     - 쾰른대 호프만 교수의 ‘도덕적, 비도덕적 행동 평가 실험’

 06. 잼 진열 종수를 대폭 줄이자 판매량이 7배나 치솟은 이유
     - 컬럼비아대 아이엔가 교수의 ‘잼 판매 실험’

 07. 거짓말쟁이가 알고 보면 더 정직한 사람이라고?
     - 암스테르담대 브루노 교수의 ‘주사위 굴리기 게임 실험’

 08. 중매결혼 커플과 연애결혼 커플 중 이혼율이 더 높은 쪽은?
     - 플로리다주립대 맥널티 교수의 ‘결혼 만족도 측정 실험’

 09. 너무 참신한 아이디어는 오히려 외면당하기 쉽다?
     - 노스웨스턴대 존스 교수의 ‘발견의 혁신성과 영향력 상관관계 측정 실험’

 10. 참으면 참을수록 인내력이 떨어진다고?
     -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 바우마이스터 교수의 ‘악력기 누르기 실험’

 11. 뇌의 진짜 스승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라는데?
     - 존스 홉킨스대 허츠펠드 교수의 ‘방향 감각 향상 실험’

 12. 뇌는 왜 보이지 않는 상대를 얕잡아볼까?
     - 아테네 국립 고고학 박물관의 ‘안티키테라 기계’의 사례

 13. 유머감각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유머감각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
     - 코넬대 더닝 교수와 대학원생 크루거의 ‘유머 이해력 실험’

 14. 당신을 비웃는 사람을 한 방 먹이고 싶다면 억지로라도 웃어라
     - 취리히대 플랫 교수의 ‘비웃음 공포증’ 연구 사례

 15. 집중력을 2배 높여주는 ‘가짜 전기헬멧’의 비밀 
     - 브뤼셀 자유대 마갈레스 교수의 ‘스트룹 효과 실험’

 

Chapter 2. 뇌를 알면 기억력이 쑥쑥

 16. 수업시간에 잡담을 섞어 가르치면 훨씬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 캘리포니아대 그루버 교수의 '잡학 퀴즈 정답 맞히기 실험'

 17.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자주 멍 때려야 한다는데? 
     - 헤리엇와트대 듀어 교수의 '기억력 테스트 실험'

 18. 잠도 자고, 공부도 하고..... 이거야말로 일거양득! 
     - 프라이부르크대 라스크 교수의 '쥐의 미로 통과 실험'

 19. “엄마, 지난여름 엄마가 한 일을 난 다 알고 있어요!” 
     - 헬싱키대 파타넨 교수의 '태아 실절 기억 확인 실험'

 20. 기억력을 향상하고 싶다면 커피를 마셔라 
     - 존스 홉킨스대 마이클 야사 교수의 '행동 태깅 실험'

 21. 많이 걸으면 기억력이 좋아지는 이유 
     - 일리노이대 클레이먼 교수의 '산책-기억력 상호 관계 실험'

 22. 인간은 자신의 과거를 자기 입맛에 맞게 각색하기 좋아하는 존재 
     - 워털루대 콘웨이 교수의 '학습 기능 프로그램 수강 신청 현황 조사'

 23. 몸속에 수분이 부족하면 기억력이 감퇴한다는데? 
     - 코네티컷대 암스트롱 교수의 '수분-기억력 관계 측정 실험'

 

Chapter 3. 뇌와 함께 사람과 함께

 24. 함께 공부하면 혼자 할 때보다 더 오래, 더 또렷이 기억에 남는다 
     - 예일대 부스비 교수의 '대화 없이 같은 경험을 공유하는 효과 연구'

 25.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은 보육원 아기들은 왜 만 2세가 되기 전 91명 중 35명이나 죽었을까? 
     - 정신과 전문의 르네 스피츠의 '보육원 전쟁고아 사망사건 원인 조사'

 26. 인간은 1조 종류의 냄새를 식별할 수 있다는데? 
     - 록펠러대 켈러 교수의 '인공 향 합성 감지 실험'

 27. 인간이 문자와 숫자에 약한 건 모두 ‘뇌’ 때문이야! 
     - 난독증을 유발하는 유전자로 의심받는 'DYX1C1'의 실체

 28. 훈련하면 누구나 뇌 활동을 자유자재로 통제할 수 있다고? 
     - 로리엇 뇌 연구소 보두르카 박사의 '편도체 활동 조절 실험'

 29. 21세기 과학기술, 남녀 성별의 경계를 허물다 
     - 교토대 마코토 교수의 '수컷 쥐를 암컷으로 바꾸기 실험'

 30. ‘유전자 유사도’로 4,000년간 100여 개 역사적 사실을 밝혀내다 
     - 옥스퍼드대 마이어스 교수의 '인류 교배사 유전자 지도장'

 31. 꿀벌이 ‘동일성’의 개념을 이해한다고? 
     - 프랑스 국립 과학연구소 파고 박사의 '꿀벌의 색깔 인지 능력 측정 실험'

 32. 고대 인류가 풍요로움을 포기하고 사냥 대신 농경을 선택한 이유 
     - 인도네시아 대규모 화산 폭발로 인한 기후 변화설

 33. ‘의욕’을 끌어내기 위해 ‘의욕’을 활용한다? 
     - 스탠퍼드대 넛슨 교수의 '최고 의욕 끌어내기 실험'

 34. 인간 뇌는 존재하지도 않는 ‘노란색’을 어떻게 볼까? 
     - 퀸즐랜드대 토엔 교수의 '갯가재의 색깔 인식력 조사'

 35. 야생 고릴라는 섬세하고 신경질적인 초식동물에 가깝다? 
     - 도쿄대 유지 교수의 '야생 고릴라 생태 관찰기'

 36. ‘교사’의 도움 없이 정보를 얻고 지식으로 만드는 방법 
     - 흐로닝언대 몰먼 교수의 '집단적, 개인적 학습-판단-결정 실험'

 

Chapter 4. 기분 좋을 때 뇌과학

 37. 지루함은 전기 충격보다 더 고통스럽다? 
     - 버지니아대 윌슨 교수의 '지루함 참기 vs. 전기 충격기 누르기 실험'

 38. 인간은 타인의 불행에 쾌감을 느끼는 존재라고? 
     - 베를린 자유대 타루피 교수의 '음악을 통한 행복-불행 측정 실험'

 39. 쥐도 자기 선택과 행동을 후회한다는데? 
     - 미네소타대 레디시 교수의 '쥐의 먹이 선택 실험

 40. 선천적 쾌감인 ‘단맛’과 ‘감칠맛’을 얻는 몇 가지 방법

 41. 목표가 많은 사람일수록 성공하기 어렵다고? 
     - 예일대 프제스니에프스키 교수의 '동기 부여 방식 조사'

 42. ‘쾌감’과 ‘불쾌감’은 같은 표정으로 나타난다? 
     - 히브리대 아비에저 교수의 '표정으로 감정 상태 알아맞히기 실험'

 43. 알면 알수록 우리 몸속 세포의 쾌감을 자극하는 ‘아하 경험’ 
     - 서던 캘리포니아대 아미르 교수의 '관점 변환 원동력 '아하 경험' 연구'

 44. 이타적 행동을 하게 하는 유전인자는 퇴의 어느 부위에서 만들어질까? 
     - 스탠퍼드대 파비지 교수의 'ACC에 전기 충격으로 감정 생성 실험'

 45. 마음이 맞는다면 상대방이 할 다음 말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 프린스턴대 해슨 교수의 '뇌 동기화 패턴 조사'

 46. 리듬을 타고 음악을 즐길 줄 아는 건 오직 인간뿐? 
     - 터프츠대 파텔 교수의 '메트로놈으로 원숭이의 리듬 타기 훌련 실험'

 47. 왕따는 모든 시공간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 항저우사범대 리우 교수와 울산과학기술대 김필원 교수의 '왕따 문제'에 관한 논문

 48. 비슷한 정도의 맛이라도 새롭게 발견한 맛이 더 많은 쾌감을 주는 이유 
     - 프랑스 국립 보건의학연구소 쾨슐랭 박사의 '뇌 정보 탬색 방식 연구'

 

Chapter 5. 뇌를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를

 49. 쥐를 트로이목마로 삼아 고양이 몸속에 침투하는 기생충 톡소플라스마의 기상천외한 전략 
     - 프라하 카렐대 플레르그 교수의 '쥐 톡소플라스마 감염 실험'

 50. 곤충이 사람보다 ‘눈치’가 빠르다고? 
     - 록펠러대 보스홀의 '이산화탄소 감지 센서를 이용한 곤충의 감각 능력 연구'

 51. 우울증에 운동이 특효약인 과학적인 이유 
     - 브리스톨대 롤러 교수팀 '연구 설계와 결과 해석 합리성 재조사'

 52. 꿈구는 자신을 자각할 수 있는 건 인간뿐이라는데? 
     - 미국 신경과학연구소 에델만 박사의 '제2의 자아로 가는 문의 열쇠, 감마파 연구'

 53. 뚱보균 이식받은 쥐를 날씬균 이식받은 쥐와 함께 사육하면 날씬해진다? 
     - 유럽문자생물실험실 독일 연구팀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결과'

 54. 선천적 질병을 ‘장내 세균’으로 치료할 수 있을까? 
     - 하버드대 코핸 교수의 'ASD 환자와 장내 세균 검사'

 55. 죽는 순간, 우리 뇌는 어떻게 될까? 
     - 미시간대 보르지긴 교수의 '7마리 쥐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관찰 실험'

 56. 스마트폰 세균이 화장실 변기 손잡이 세균보다 18배나 많다고? 
     - 위생학자 프랜시스의 '일상용품에 서식하는 세균량 조사 결과'

 57. 인공 감미료의 효능을 어디까지 신뢰해야 할까? 
     - 와이즈먼 과학연구소 엘리나프 박사의 '인공 감미료 실험'

 

Chapter 6. 미래를 내다보는 뇌

 58. 재생한 뇌에 ‘마음’이 깃들 수 있을까? 
     - 오스트레일리아 과학아카데미 분자생물공학연구소 노블리히 박사의 'iPS 세포의 잠재성 연구'

 59. 자녀를 유전자로 선별하는 시대가 올까?

 60. 100세 시대를 열어주는 약 ‘라파마이신’의 비밀 
     - 잭슨연구소 해리슨 박사의 '쥐 수명 늘리기 실험'

 61. 무한히 자손을 남길 수 있는 인공지능 컴퓨터가 출현했다고? 
     - 인간 뇌를 거의 완벽하게 재현해낸 'IBM의 신형 전자칩, 트루노스'

 62. 치매약이 젊은이의 인지능력을 높여준다고? 
     - 시드니대 카킥 박사의 '스마트 드럭 사용 비율 조사'

 63. 미래에는 ‘화가 로봇’과 ‘시인 로봇’이 등장할 수도 있다는데? 
     - 옥스퍼드대 오스본 교수의 '미래에 사라질 직업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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