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7.21 가슴이 뛰어야 한다
  2. 2008.07.09 spot 담당자는..
  3. 2007.12.17 주말 면접 후기

가슴이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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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슴이 뛰어야 한다



내가 가야 할 길을 막고

내 일을 방해하는 벽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수록 사명감에 불타 가슴이 뛰어야

한다. 실패해서 꿈이 깨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도전 앞에서 스스로

꿈을 접는 나약함이다.



- 권영설의《직장인의 경영연습》중에서 -



* 인생은 도전의 연속입니다.

단 하루도 도전이 아닌 날이 없습니다.

곳곳에 장애물이 있고 벽을 만납니다.

그럴수록 가슴은 더 뛰어야 합니다.

사명감으로 뛰는 가슴이면 더욱 좋습니다.

가슴이 뛴다는 것은 피가 살아있다는 뜻이고,

피가 살아 있으면 꿈도 살아 있습니다.

(2005년6월15일자 앙코르메일)




가슴이 뛰는 것. 우리는 열정이라 부릅니다.

열정을 더욱더 뜨겁게 하는 것. 바로 비전입니다.

올바른 비전과 뜨거운 열정은 50%의 가능성을 100%로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비전과 열정의 힘을 믿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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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담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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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pot 담당자는.. (HRD 카페(교육지기))|작성자개미대왕


1. 먼저 재미있게 시작하라.



강의의 시작이 강의 전체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먼저 미소 띤 얼굴로 처음부터 재미있고 흥미롭게 시작하여 강의가 재미있을 것이라는 암시시켜라. 교육생은 재미있다고 느낄 때 강의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웃음의 바이러스는 교육장 전체에 전염된다. 먼저 교육생이 흥미를 유발했다면 일단 성공이다.


재미를 공유하기 위해서는 다 같이 다양한 박수를 유도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상대에게 박수를 보내면 받는 사람도 당연히 기분이 좋지만 치는 사람도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손뼉을 친다는 것은 상대방을 인정한다는 마음의 표현이다. 교육생 전원이 함께 큰 소리로 손뼉을 치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다면 그 강의는 살아 움직이는 강의, 감동을 줄 수 있는 강의가 될 수 있다.


2. 교육생의 마음의 문을 열어라.


"사람의 마음이 넓을 때는 온 우주를 다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지만 옹졸한 마음을 먹으면 송곳 하나 꼽을 때가 없다"는 말이 있다. 상대방을 설득하고 나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의 문이 열리면 청중들은 강사의 말에 집중하게 되며 또한 내용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게 된다.


상대방에게 다가서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이다. 칭찬을 할 때는 진심으로 장점을 찾아 진심으로 해야 한다. 또한 교육생이 교육에 관한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이를 풀어주거나 긍정적 마음으로 고정 관념을 바꾸어 주어야 한다.


3. 교육생을 강의에 참여시켜라.


레프팅을 해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수십 번 래프팅 사진을 보는 것 보다 참가해서 해보면 너무 재미있고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이처럼 교육생을 강의흐름에 참여 시 킬 수 있으면 강의가 탄력을 받아 잘 진행 될 수 있다.

또한 교육생끼리 서로 인사나 악수 그리고 포옹을 통해서 서로 가벼운 스킨십을 하게 하는 것도 중요한 방법이다. 그러면 스킨십을 통해 교육 동료에 대해서도 좀더 이해하게 되고 강의 내용에 대해 공감하기 쉽다.


그리고 적당한 질문은 강의 참여에 크게 도움이 된다. 예컨데“ 한번 따라해 보겠습니다.”라고 하여 중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짚어 줄 수 있고,“뭐라고요?”등의 반문을 통하여 교육생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러나 간단하게 대답할 수 있는 쉬운 질문을 하라. 또는 답을 암시하면서 정답을 유도하라. 그러나 너무 어려운 질문을 해서 분위기를 썰렁하게 해서는 안 된다.


4. 내용과 트랜드에 맞는 유머를 활용하라.


"세상에 유머가 없다면 스프링이 없는 마차를 타고 자갈길을 가는 것과 같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기계에 윤활유가 없으면 소리가 나고 부드럽지 않아서 쓰기가 어렵게 될 것이다. 유머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야기이다. 강의에 있어서도 유머의 활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길을 아는 것과 가는 것은 다르다. 유머를 안다는 것과 유머를 사용하는 것은 분명 다르다. 명강사가 되고 싶은가 ? 그러면 자유자재로 강의 주제에 맞는 유머를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 교육생은 모두 자 재미가 있으면서 내용을 전해 주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5. 자신 있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라.


강사 자신이 열정적이지 않는데 교육생이 열정적으로 들어 줄 수 는 없다. 그러나 강사가 최선을 다해서 열정적으로 강의를 한다면 교육생들은 미안해서라도 들어주려는 마음을 갖게 된다. 따라서 성의 없이 강의를 진행한다면 교육생은 더욱 흥미가 없어지게 된다. "성공한 사람 치고 열정적이지 않는 사람이 없다."라는 말은 강의 부분에 적용될 수 있다.


또한 강사의 심플한 복장과 표정으로 강의를 하라. 지금은 스튜어디스가 바지에 머리핀을 하고 백화점 직원이 검은색 공주 풍 옷을 입는다. 유니폼도 서비스다. 보는 사람의 눈이 즐겁게 해주는 것도 또 하나의 경쟁력이다.


21세기에 접어들어 기업들이 직면한 가장 큰 도전과제는 고객을 기쁘게 하는 새로운 방법을 끊임없이 개발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행복은 행복한 사람만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행복한 사람이 없는 행복한 사회란 없다. 당연히 행복한 직원이 없는 행복한 고객도 없다. 생긋 웃는 얼굴, 꽃보다 아릅 답다. 누군가 나를 향해 웃어주면 그날 하루가 즐겁다. 아니다. 다른 이의 웃음을 기다릴 필요 없이 내가 가족과 상대방 모두에게 먼저 웃어주면 나도 행복하고 나를 만나는 모두가 행복해 진다. 웃음도 행복도 전염이 된다.


이젠 강의도 달라져야 한다. 뭔가 재미있고 교육생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어야 한다. 교육생들이 같이 참여하고, 같이 웃으며, 같이 감동하고, 함께 공감하는 그런 강의가 되어야 한다. 이처럼 강의도 전체적인 배경에는 재미와 감동 그리고 유익이라는 요소를 가질 때 소위 명강의 라고 부를 수 있다. 그것은 강의는 하나의 종합예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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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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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열심히 면접보러 다니는 금단현상입니다.

일요일에는 집에서 쉬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일요일에 또 면접이 잡혀 있어서 나왔습니다.

면접 대기장소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정말 취업이 힘들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군요.

잘 알려지지도 않은 쪼그만한 회사에 면접보러 오느라 멀리 부산에서 비행기를 타오 오신 분,

서울서 길 잘 몰라서 늦을까봐 고속도로 1시간 30분 거리를 택시타고 오신 분,

멀리서 오시느라 전날 올라오셔서 쓸쓸히 모텔에서 주무시고 오신 분,

영어 자기소개서 잊어버릴까봐 계속 외우고 계시던분(영어 자기소개 안시키던데;;)

회사 정보 열심히 조사해서 출력해 왔는데, 잘못 조사해 오신분..

한분 한분 기억에 남네요.


이글이글 타오르는 그들의 눈빛. 취업에 대한 열망과 열정.

저는 언제 그러한 눈빛과 열정을 보였던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에 부끄러운 마음이 들더군요.

(요즘 거울을 보면 제 눈이 동태눈하고 비슷해보이더군요.. 쾡 해서리... 뭐 피곤한게 있다고;;;)

예전의 나는 과연 어떠했을까.. 나도 그들에게 그러한 인상을 줬을까.

비록 대학 졸업예정인 취업준비생들과의 대화였지만, 제가 그들에게 준 것보다 더욱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온 자리였습니다.


내일도 면접입니다. 뭔놈의 회사가 면접을 이렇게 보는지 원...(젤 바쁜날인데;;;)

내일은 어떤 사람과 어떤 대화를 하며 어떤 것을 배우게 될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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