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naver.com/eduadu'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12.20 [프리스쿨] Season2 - 세번째만남: 앞쪽형인간 셀프리더십
  2. 2011.12.19 Season2 [Kick-Off] 2012.01.11(수) 예정 ... 참여^공유^촉진의 가치
  3. 2011.11.21 프리스쿨 Season2 - 두번째 만남: 감성화술교육 세미나 후기
  4. 2011.08.10 [번개 후기] 8월 9일 강남역 번개
  5. 2011.07.24 [후기] 7/21(목) ♬'통.통. 세미나' <긍정심리학> 3차 여행

[프리스쿨] Season2 - 세번째만남: 앞쪽형인간 셀프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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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eduadu/31529

 12월 27일(화) 저녁 7시 30분 종각역 부근 대우정보시스템 3층 교육장에서 진행됩니다.

 과정을 열심히 운영해주고 계신 팅구친구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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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2 [Kick-Off] 2012.01.11(수) 예정 ... 참여^공유^촉진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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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eduadu/31457

2012년도 HRD School Season 2.  두둥~~

올 한해도 많은 성장이 있길.. 노력하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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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쿨 Season2 - 두번째 만남: 감성화술교육 세미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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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지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1시에 모여 1시 30분부터 시작하는 강의를 2시에 도착을 했으니, 시작을 함께했을리 없고,
강의식 교육이 아닌 체험식 교육을 중간에 불쑥 들어가서 하기가 당연히 어렵죠...

사실 전 가는 그 시간까지도, 갈지 말지를 고민했었습니다.
그 날 다른 일정이 있었고, (물론 취소되었으나) 
또 게시글에는 20명이 넘어 더이상 신청을 받지 않는다는 글이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래도, "그래... 그냥 가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에^^ 집을 조금 늦게 나선 것이었습니다.

도착하니 제일 먼저 맞아주신 "교육학의 아들" 님이 계셨습니다.
- 스쿨 궂은 일도 다 하시고, 오신 분들 한 분 한 분 챙겨주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멀리서 웃음 소리가 들리는 걸 보니 재미 있는 강의구나 하는 생각에
흥미가 있었으나, 발표를 하는 소리가 들리니 이거 왠지 들어가기가 꺼려지더군요.
워낙 남 앞에 서서 뭘 하는걸 싫어하는지라...
그래, "교육학의 아들"님과 수다나 떨자.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지난 후 쉬는 시간에 저는 "엑스젠"님의 강요에 못이겨 강의실로 향하였습니다.
- 젠 형님 참 오랫만이죠?^^

오늘의 주제는 "감성화술교육 - 몸소리" 였습니다.
감성화술교육 - 몸소리
: 다수의 청중 앞에서 나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의 소리에 대한 신뢰와 동시에 청중에 대한 신뢰도 필요하다.  나의 진짜 모습을 당당하게 내세우고 청중이 그 모습에서 진솔함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프레젠테이션 훈련기법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진행해주시기 위하여 A사에 계신 분들께서 직접 오셔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아무런 댓가 없이 이렇게 긴 시간 동안(6시 넘어서 끝났다죠;;;)  진행해 주시기가 어려운데,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같이 식사도 못하고 일정때문에 떠나신 강사님,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더 오시리라 믿습니다^^

전 중간부터 참석을 한지라 맨 앞의 핵심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기억에 남는 건...
   - 자세를 갖추고, (자신감 + 여유)
   - 힘을 빼고, (진솔함)
   - 나를 믿자
였습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 그것도 수 많은 사람들 앞에 서기란 어렵습니다. 
그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죠.  그래서 저도 왠만하면 피하곤 하는데,
배운 것을 토대로, 편한 분들 앞에서 나 자신을 믿고 이야기하니 조금 편해지네요.
마음은 편해졌으나 몸은 힘든 교육이었습니다.  그 날 저녁때 바로 쓰러졌네요;;;

좋은 분 모셔 주신 "팅구친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 원래 저도 뭔가 하기로 했는데, 그냥 올해는 팅구님 믿고 스~~을~~쩍 넘어가야겠어요 ㅋㅋ

다시 한번 카페가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해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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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후기] 8월 9일 강남역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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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교육지기 카페에 게시한 글입니다]

 

모처럼 번개에 참석했습니다.  사실 얼마만의 번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어제 좀 일찍 나서려 했으나 회사에 퇴직하시는분 송별 모임이 있어 먼저 다녀오느라 좀 늦게 참석했습니다.  

거의 파장 분위기??에 잠깐 참석했으나.. 술은 많이 먹은 것 같네요.

 

이미 소주 1병 + 소맥 x 잔을 마시고 얼근하게 취한 모습으로 늦게 나타났음에도 열렬히 환영해주신

편식백곰님, 이갈리아님, 부자나라님, 팅구친구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분위기 파악 못하고 後來者 3배주를 시전하여 주신 교육학의 아들님 두고보시죠!!!

 

모처럼 카페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자리였습니다.  

프리스쿨의 부활, HRD스쿨의 재개 등 활발한 이야기가 오고 갔으며,

프리스쿨은 9월 중, HRD스쿨은 10월 중에 시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9월부터는 활기찬 카페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카페의 주축이 되실 팅구친구님과 부자나라님이 있어 든든합니다 ㅋㅋ

 

다음번 번개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는 자리를 기대해봅니다~

 

모두모두 좋은 하루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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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21(목) ♬'통.통. 세미나' <긍정심리학> 3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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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교육지기 카페에 게시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후기를 써보네요.

얼마 만의 카페 나들이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출발을 하는데.. 워낙 먼 곳에서 출발하는지라 많이 늦었습니다.

(그래도 용인 기흥에서 간 것 치고는 빨리 갔죠?)

 

- 엘리베이터에서부터 반갑게 맞아주신(?) 이갈리아님 -

역시 통통 세미나를 이끌어주시면서 범접할 수 없는 지식의 내공을 보여주시네요.. 저도 첨부터 참여했었으면... 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 차분한 목소리로 긍정심리학 3차 여행을 이끌어 주신 부자나라님 -

저의 내공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시려는지.. 자꾸 질문을 하셔서 두려웠습니다 ㅠㅠ  저 아는게 별로 없는 그런 남자거든요 ㅠㅠ  그래도 치맥은 맛있었습니다 ㅋㅋ

- 교육학의 탄생의 기원, 9개월차 신입사원이셨던 교육학의 아버지(아들) -

이렇게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을 보면 저도 처음 카페 오프라인 모임에 나갔을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땐 새벽까지 술 마시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럴 수가 없는 현실에 너무 슬프네요.  자주 자주 뵈어요~~  '동성'이라는(gender 아님) 공통 주제로 모처럼 이야기를 나누니 옛(?) 생각이 많이 났답니다 ㅋㅋ

- 다행히 저보다도 늦게 오신 퍼스님 -

항상 열정적인 모습을 보면 머리가 숙여집니다.  퍼스님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 언변술의 대가 민트블루님 -

어찌 그리 청산유수처럼 말이 술술 나오시는지요??  이론, 사례, 경험뿐 아니라 유머까지... 다음번 세미나를 이끌어주시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1년 반 전에 셀리그만의 "Authentic Happiness"에 관한 수업을 들은 적이 있어 긍정심리학에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사실 당시 들었던 수업의 주제는 긍정심리학에 대해 배웠다기보다는 Happiness와 Expertise에 대한 심리학적인 내용에 대해 다뤘다고 할까요?(과목명은 HRD 컨설팅인데....)  이렇게 많은 이론들과 내용이 있을지 몰랐습니다.

"뭐 그거야..." 라는 마음으로 갔다가 "헉~" 하고 돌아온 느낌이랄까요?  역시 배움은 끝이 없나봅니다.

 

물론 두시간동안의 통통 세미나를 통해 들은 긍정심리학에 대한 주요 내용은 생각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자꾸 저를 돌아보게 만든다는 것이죠.

 

처음에는 HRD 컨설팅 수업에 컨설팅 기법이 아닌 행복을 논하고 심리학과 철학을 논하는지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제 점차 알 것도 같더군요(아직은 잘은 모르지만...)

 

다음번 세미나 주제도 멋진 것으로 선정해주세요~~ 모처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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