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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issue

구직자 27.4% "외모 때문에 면접 떨어져"

by 금단현상 2007.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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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커리어


- '커리어 취업뷰티관'을 방문한 구직자 1,330명을 대상으로 조사


- '외모 때문에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를 물은 결과,

 27.4%가 '그렇다'고 대답.


- 성형수술에 투자할 수 있는 비용은?

 100만 ~ 200만원 (30.4%)

 200만 ~ 500만원 (24.3%)

 50만 ~ 100만원 (18.4%)


- 실제 성형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는 구직자는 11.4%



조사 대상 선정에서부터 문제의 소지가 있는 기사입니다만,

그래도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채용 담당자 분들도 같은 스펙(스펙이라 적어서 죄송합니다)의 지원자가 있을 경우,

외모가 더욱 나은 사람을 뽑은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신입의 경우 실력이 뛰어나고 못함을 알기가 어렵기 때문이죠.

실제로 여직원을 채용할 때 이런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면접관분께 물어보니, 실력의 우위를 판가름할 수 없다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같이 일을 했을 때 기분이 좋은 편지 낫지 않냐?" 고 하시더군요;;

'뭐가 그리 기분이 좋으십니까!!!'

제 사견입니다만, 그렇게 해서 들어온 직원치고 네가지 있는 직원 한명 못봤습니다.

저도 외모가 좀 그러한지라 ㅡㅡ;; 이쁘고 잘생긴 애들은 정이 안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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