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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issue

정부·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 모두 미달

by 금단현상 2008.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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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노컷뉴스


- 정부와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률이 법적 의무비율인 2%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 2007년말 기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고용된 장애인공무원은 13,142명으로 전체공무원의 1.6%수준


- 공공기관의 경우 2백50개 기관에 5,650명의 장애인이 고용돼 1.96%의 고용률을 기록.


- 87개 국가기관과 지자체 가운데 국가보훈처와 국가인권위원회 등 5개 기관만이 장애인고용률 3%를 초과


- 16개 시도교육청은 한 곳도 2% 의무채용비율을 지키지 않음.


- 250개 공공기관 가운데서는 절반인 125개 기관이 의무비율을 채우지 못했고, 특히 단 한 명의 장애인도 고용하지 않은 기관도 33개나 되는 것으로 드러나.


- 2009년부터 의무고용 비율 3%로 상향.



장애인 고용 부담금이라고 하여 연간 몇 천 만원씩 부담하는 기업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공공기관은 잘 운영이 되고 있는지 궁금했었는데, 친히 신문기사로 나와주시는군요.

정부와 공공기간은 의무고용율을 꼭 지킬 줄 알았습니다만... 제 바램이었군요..

고용부담금이라도 제때 내 주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장애인 고용 문제.. 정말로 문제이지요.. 장애가 없으신 분들도 취업이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정부 시책만으로 해결된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참으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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