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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think

'고통은 좋은 거야'

by 금단현상 2008.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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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통은 좋은 거야'



저스틴은 생전에

"고통은 좋은 거야. 고통은 좋은 거야."라고

입버릇처럼 말했다. 전력을 다해 언덕을 올라갈 때마다

그 말이 떠올랐다. 고통의 경계를 넘어 상쾌한 기분을

느낄 때까지 전속력으로 달렸다. 어느덧 나는

건강을 회복해가고 있었다.



- 리비 사우스웰의《행복해도 괜찮아》중에서 -



* 아무려면

고통이 좋다고 까지는 할 수 없겠지요.

그러나, 그때는 숨이 막히는 고통이었지만

되돌아보니 기막히게 좋은 것이 된 고통도 많습니다.

이 말은, 지금의 고통도 훗날 좋은 고통으로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잘 견디어 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 시간 '고통은 좋은 거야'라고 되뇌며 고통의

경계를 넘고 있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지금은 그만두었지만, 예전에 조깅을 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숨막히는 고통. 아파오는 다리. 숨조차 제대로 쉴 수 없을 정도로 괴로웠지만,

조깅을 마치고 쿨다운 스트레칭을 할때의 상쾌함.

머리 끝에서 열이 나며 온몸이 짜릿해져오는 느낌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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