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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issue

대학생 “취업 때문에 경제ㆍ경영학 복수전공”

by 금단현상 2009.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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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전공을 하려는 이유
‘취업에 유리할 것 같아서’                      - 35.5%
‘학문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                - 26.1%
‘희망직업 특성상 복수전공이 필요해서’   - 14.5%
‘향후 실무능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 13.7%
‘전공분야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             - 9.4%

복수전공 선택과목
경제학, 경영학 등 ‘상경계열’      - 50%
‘인문어학계열’                          - 13.7%
‘사회계열’                                 - 8%
‘예체능계열’                              - 6.5%
‘사범계열’                                 - 6.5%
‘공학계열’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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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에서 조금 후회되는게 있다면 바로 경영학을 복수전공하지 않은 것이다.
물론 그 당시에는 회사생활에서 이렇게 큰 비중을 차지할지는 몰랐기 때문이다.
물론 경영학이라는 학문이 회사 업무를 수행하는데 그렇게 큰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이지만 말이다.
하지만 가능성을 높이는 하나의 요소라는 것은 분명하다.

경영학이 뜨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회사가 원하는 인재를 만들어내는 학과이기 때문이 아닐까?
오래전부터 기업에서는 대학이 기업에 맞는 인재를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물론 나는 여기에 반대다.
꼭 단지 지금 순간에 필요한 직무를 수행하는 능력이 기업에 맞는 인재를 의미하는지는 두고두고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학문의 발전이라는 것도 있는데, 너무 대학이 취업에만 집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대학도 나름대로 취업률로 평가받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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