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2.23 정년이 도래한 직원에 대한 계약 종료.
  2. 2008.11.26 정년 도래 시 사직서를 받아야 하는지?
  3. 2008.07.17 금쪽같은 신입사원님들 이래도 회사 떠날겁니까?

정년이 도래한 직원에 대한 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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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도래한 직원에 대한 계약 종료.


질의

안녕하세요.

당사에서는 의원 면직의 경우 직원 개개인이 사직서를 제출하여 퇴직 의사를 받고 있습니다.


> 만약 정년이 도래하여 퇴직하게 되었을 경우 똑같이 사직서를 받아야 하는지요?

> 아니면, 단순히 정년이 도래하였으므로 퇴사를 하라고 통보만 해도 되는 것인지요?


당사 취업규칙상에는 "정년 면직이란 사원이 만 55세에 달했을 때 면직하는 것을 말한다."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안녕하십니까? 

노동부 종합상담센터입니다.

귀하께서 상담을 요청하신 내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 근로기준법에서는 사직서 제출에 대한 아무런 규정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직서의 제출’이란 근로자가 자기의 의사에 의해 근로관계를 종료할 뜻을 사용자에게 표시하는 것이라고 이해되는데

 - 취업규칙 등에 정년을 정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정년이 도래함으로써 사용자와 근로자간의 근로관계는 당연히 종료되는 것으로 근로자가 사직의 의사를 표시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위와같은 사직 및 정년도래의 의미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생각건데 정년도래 대상자에 대해 사전에 그 사실을 알려주는 것도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 답변 내용이 도움이 되셨는지요? 답변 내용이 질의 취지와 다르거나, 불충분한 경우에는 전화 주시면 추가적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동부 종합상담센터 인터넷상담과  김상록  031-345-5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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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도래 시 사직서를 받아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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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 내용 :

취업규칙 상 정년이 명기 되어 있는 경우, 정년이 도래한 직원과 근로 관계를 종료하기 위하여 사직서 등을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자동으로 종료가 되는지에 관한 사항.



답변 내용 :

안녕하십니까?

노동부 종합상담센터입니다.

귀하께서 상담을 요청하신 내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ㅇ근로기준법에서는 사직서 제출에 대한 아무런 규정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일반적으로 ‘사직서의 제출’이란 근로자가 자기의 의사에 의해 근로관계를 종료할 뜻을 사용자에게 표시하는 것이라고 이해되는데, 취업규칙 등에 정년을 정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정년이 도래함으로써 사용자와 근로자간의 근로관계는 당연히 종료되는 것으로 근로자가 사직의 의사를 표시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ㅇ위와 같은 사직 및 정년 도래의 의미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생각하건데 정년도래 대상자에 대해 사전에 그 사실을 알려주는 것도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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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신입사원님들 이래도 회사 떠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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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아일보


기업들 ‘신입사원 붙잡기’ 아이디어 백출


- 입사 직후 회사를 떠나는 신입사원 잡기 위한 기업의 노력들...


- 정규직으로 들어온 신입사원 중 1년 이내에 그만둔 직원의 비율은 29.3%


-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두산 ; 최종 합격한 신입사원을 데리고 야구경기 단체관람.


- 두산건설 ; 최종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4박 5일간 말레이시아 해외연수. 최종 합격자 부모에게는 2차 면접 때 촬영한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와인과 함께 선물.


- STX그룹 ; 지난달에 상반기(1∼6월) 신입사원 755명을 대상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부모 초청행사.


- GS칼텍스 ; 2005년부터 입사가 결정된 신입사원 부모에게 허동수 회장이 직접 축하 편지와 꽃다발을 보냄. ‘귀댁의 자녀께서 GS칼텍스의 미래를 이끌어 갈 소중한 가족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훌륭한 인재를 우리 회사로 보내 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현대상선 ; 2월 신입사원 부모를 초청한 자리에서 김성만 사장이 신입사원 28명에게 ‘사령장’을 전달. 가족들 앞에서 신입사원에게 사령장을 수여해 현대상선 직원이라는 자부심과 책임의식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사 전 신입사원들이 학교 동문 선배들과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회식비용까지 지원.


- 현대모비스 ; 4월 ‘신입사원 100일 축하행사’를 열고 신입사원들과 임원들이 함께 서울 대학로 소극장에서 연극을 보고 맥주를 마시며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




대기업들도 신입사원 퇴직때문에 고민이 많은가봅니다. 분명 신입사원 조기 퇴직은 중소기업이 더 심할진데, retention plan은 대기업에서 더 열심인 것 같습니다.(중소기업은 안알려져서 그런가?) 꼭 해외연수, 선물 등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왜그리 소극적인지 모르겠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 업무의 유연함 같은 그동안 중소기업의 메리트라고 불리던 것들도 거의 동일해져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무엇인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선 저부터도 우리 회사 신입사원들에게 어떠한 것들을 해줄 수 있는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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