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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대학생 절반 “진로 아직 결정 못 해”

by 금단현상 2019.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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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610266&code=61141111&sid1=eco

 

4년제 대학생 절반 “진로 아직 결정 못 해”

대학생 절반 가량이 지신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진로를 결정한 대학생은 주로 고등학교 이전에 확고하게 방

news.kmib.co.kr

 

아직 고민 중인 대학생들도 학년별로 어떻게 분포가 되었는지를 알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졸업을 앞둔 대학교 4학년 학생들의 절반인지와 1학년 학생의 절반은 큰 차이가 있는데도 말이죠.

1~3학년때는 직업 탐색의 시기를 갖고(사실 1~2학년때는 이르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4학년때 진로를 결정하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대학이라는 곳이 너무 직업(직장 아님)을 결정하기 위한 곳이 아니라,
학문을 탐구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는 곳이길 바래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무 일찍부터 본인의 진로를 결정할 필요는 없겠죠.

4학년쯤 되었을 때에는 스스로 어느정도 방향을 잡고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봐야하는 시기입니다.
이 때에는 학교도 기업들도 모두 나서서 직업을 구체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도록 해줘야겠죠?
이런 관점에서 몇 년 전까지 삼성그룹에서 진행했던 삼성직업멘토링이 사라진 것이 참 아쉽습니다.
이런 사회공헌 사업은 장기적으로 해야하는 건데 말이죠...

혹시나 인사 직무를 생각하고 계신 대학생분들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셔도 됩니다^^
연락처는 블로그를 잘 찾아보심 있어요.  (가급적 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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