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4.24 구직자 60% "취업 어려워 자살 생각도"
  2. 2009.03.10 멘토링 관련 정의
  3. 2007.12.19 직장인 80% “직장에 멘토 있었으면 좋겠다”

구직자 60% "취업 어려워 자살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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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ogle.co.kr/#q=%EA%B5%AC%EC%A7%81%EC%9E%90+%EC%B7%A8%EC%97%85+%EC%9E%90%EC%82%B4&hl=ko&newwindow=1&prmd=ivnsul&source=lnms&tbm=nws&ei=LoqzTdeDHoS4vgOH48iABw&sa=X&oi=mode_link&ct=mode&cd=4&sqi=2&ved=0CCsQ_AUoAw&fp=31035c7bbae43a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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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보니 제가 구직활동을 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원서도 100개 가까이 써보고, 면접도 몇군데 보러 다녔었지요.  
늦게 취업을 준비한 까닭에 졸업 후 몇달간은 백수생활도 했구요.

정말 취업이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돈은 쥐꼬리만큼 주면서 3개국어는 기본에 PT능력, 기획 능력 등을
요구하고 있는 기업도 많죠.  어찌보면 기업과 구직자들 사이의 생각의 갭이 큰 것도 힘든 취업 시장에
크게 한 몫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나중에 저는 대학생들, 특히 후배들에게 취업 멘토가 되는게 목표 중 하나입니다.
취업이 안되는 것도 묻지마 취업 후 고생고생 하다 그만 두는 경우도 참 안타깝더군요.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그만큼 고민을 해 봤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물론 제 자신도 그만한 능력이 있는지.. 자질이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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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관련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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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Directions, Inc.(1996) 이상적인 멘토
     - 타인에 대해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람
     -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고, 타인의 성공으로부터 위협을 느끼지 않는 사람
     - 다른 사람으로부터 신뢰받고, 타인을 신뢰하는 사람
     - 자신의 일에 대한 가치와 함께, 조직의 사명, 목적, 가치, 정책을 이해하고 믿는 사람
     - 개인적인 힘과 명성을 지닌 사람
     - 개방적이고 혁신적이며, 인내심이 있고 관용적인 사람
     - 모호한 상태를 참을 수 있고, 위험을 감수하고자 하는 사람

Grote & Stine(1980) 훌륭한 멘토의 특성
     - 인간적 자질 : 훌륭한 멘토는 개방적이고, 수용적이며, 개인적으로 성공을 거둔
        뛰어난 전문성을 소유하고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다.
     - 사회적 지위 : 훌륭한 멘토는 조직 내에서 높은 지위에 있으며, 적절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 관계의 기술 : 훌륭한 멘토는 건전한 자아개념을 가지고 있고, 차이를 수용하며,
        효과적인 대인관계 기술을 가지고 있다.  또한 멘티가 성장하고 위험을 감수할 수
        있도록 북돋아야 한다.

출처 : 인적자원개발론 (Gi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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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80% “직장에 멘토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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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향신문


사람인이 폴에버와 함께 직장인 1636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 멘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79.5%가 ‘예’라고 응답.


멘토가 필요한 이유(복수응답) ; ‘업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어서’, ‘업무능력을 키울 수 있어서’, ‘힘들 때 의지할 수 있어서’, ‘직장 내 인간관계가 원만해져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어서’ 등의 순.


멘토에게 받고 싶은 도움(복수응답) ; ‘업무 전문지식과 노하우’가 ‘인간관계(인맥관리)’, ‘자기계발 노하우’, ‘인생상담’, ‘경력관리’ 등.




여러분의 회사에는 멘토링 제도가 있으신가요? 저희 회사에는 있습니다만, 진정한 의미의 멘토링 제도는 아닙니다. 그저 타사에서 하니깐 해보자 하는 식으로 일방적으로 멘티와 멘토를 지정해 통보하고 말더군요. 저도 멘토가 있습니다만(회사에서 지정한) 저는 그 분을 멘토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회사에도 저희처럼 그렇게 형식적인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요즘 회사 문제로 부쩍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고민도 많아지고, 인간관계도 다시 생각하게 되고.. 제 상황이 이러다보니 멘토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물론 책도 저의 멘토이고, 저와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저의 멘토입니다만, 그래도 바로 옆에서 힘들때 따뜻한 말 한마디 해 주고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그러한 멘토를 원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멘토에 관해서 책을 좀 읽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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