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HR을 통한 개인과 조직의 성장
  • 직장인 자기계발
반응형

You think42

행복의 수준 출처 : 유답메일 행복에도 수준이 있을까? 높은 산에 오르면 행복이 많고 낮은 산에 오르면 행복이 적을까. 백 계단을 올라서 평지로 걷는 행복과 천 계단을 올라서 평지로 걷는 행복에 차이 있을까. 내가 나에게 묻노니, 행복의 느낌은 꽃이 활짝 핀 '절정에서의 잠깐' 그런 것이라 하네. 그로부터 점점 사그라드는 물거품 그런 것이겠지. 다시 내가 나에게 물으니, 모든 행복은 평등하다 하네. 행복하다고 느끼는 그 순간이 행복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닌 최고의 정점인 까닭에... 2008. 9. 19.
마음으로 물어라. - 아침에 출근해서 열어본 메일에 '행복한 경영이야기'란 이름으로 들어온 메일에서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한양대 유영만 교수의 강의 중). 마음으로 물어라. "창조적 상상력은 어린아이와 같은 순진무구한 질문에서 나온다. 질문하지 않으면 호기심이 죽고 호기심이 죽으면 창의력이 실종된다. 스탠포드대학에서 한 사람의 5세와 45세 때를 비교 연구한 적이 있는데, 그 결과가 자못 흥미롭다. '우선 5세 때는 하루에 창조적인 과제를 98번 시도하고, 113번 웃고, 65번 질문했다. 반면 45세 때는 하루에 창조적인 과제를 2번 시도하고, 11번 웃고, 6번 질문했다.' 상상과 창조는 질문을 먹고 산다. 묻는 사람은 5분 동안만 바보가 되지만 묻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바보가 된다." [출처]마음으로 물.. 2008. 9. 17.
몸과 마음의 병, 화(火) 다스리기 출처 : 유답 메일 몸과 마음의 병, 화(火) 다스리기 살다보면 누구나 화를 내야 할 상황에 마주치게 된다. 상대방이 나의 감정을 상하는 행동이나 말을 했거나 어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자신도 모르게, 혹은 의도적으로 표출하게 된다. 화는 우리 마음뿐 아니라 몸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심장질환과 고혈압을 유발할 뿐 아니라 이유없이 소화가 안되거나 가슴이 답답해지는 ‘화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화 극복 의사소통법 ◆ 1. 상대의 감정과 욕구에 귀를 기울여라 → 추측하지 말고 명확히 알 수 있도록 물어보자. 상대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려는 관심을 보이자. 2.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대해 이야기하라 → 자신의 감정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라, 당신도 상대와 같이 감정과 욕구가 있다.. 2008. 9. 5.
그대 손에는 지금 무엇이 들려 있는가 출처 : 유답메일 국화 잎을 만졌더니 손에서 국화냄새가 난다. 과꽃봉오리를 손가락으로 쓸어보았더니 진한 보라색, 자주색 과꽃빛이 물들 것 같다. 느티나무 잎에서는 느티나무를 사랑하던 바람 소리가 느껴지고 갈참나무 등걸에서는 세월의 두께가 만져진다. 그대 손에는 지금 무엇이 들려 있는가. 무얼 꼭 잡고 있는가. 딱딱한 물건이나 짐승의 가죽은 아닌가. 금속성의 그 어떤 것이 들려있다면 그걸 가만히 내려놓아 보면 어떨까. 그대 사랑하는 이도 차갑고 싸늘한 것들을 만지며 살고 있지는 않는가. 그리하여 싸늘한 것에 익숙하고 경직된 것을 편안하게 여기며 목소리에 금속성이 배어 나오는 것은 아닐까. 그대 부디 삭막한 곳을 지나더라도 마른 꽃향기를 만나기를. 회색 콘크리트를 덮은 담쟁이 잎을 찾아보고, 가슴 적시는 악.. 2008. 8. 28.
반응형